2026 07 05
Désir, désir (Part 1)Laurent Voulzy
https://youtu.be/6LgYEz0Td1k?si=P1RogN-bx87HWFCH
오늘날 문명이 발달되어 복사기와 스캐너 그리고 OCR 앱등이 보급되어있다
그래서 저작물 출판을 통한 수익이 위협받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저술가의 생계를 위협하는 일로 끝나지 않는다
문명의 기초를 파괴하는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복사기와 스캐너가 보급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처럼 종이책을 출판해서 수익을 거두는 것은 기대하기 힘들게 된다
그런 경우 단순히 취미나 봉사를 위해서 저술하는 이들만 남게 된다
이 경우 생계 문제는 다른 방안으로 해결해야 된다
이런 상황은 수많은 연구인이나 소설 문예 저술가들의 활동을 위축시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국가나 사회가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저술 활동은 그만큼 위축될 것이다
저술로서는 생계비조차 얻어내지 못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저술을 하려는 이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유명한 소설가는 100억대 수입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소설가나 저술가가 이런 수익을 얻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음 사정과도 같다
모든 가수가 오늘날 bts와 같은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다
또 모든 선수가 호나우두 축구 선수와 같은 수익을 얻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런 소수가 그 분야의 활동을 촉진시킨다
그래서 저술 분야에서도 그런 가능성이 보여야 한다
그런데 복사기와 스캐너 OCR 앱등이 보급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그런 가능성 자체가 기술적으로 위협받는다
그 가능성이 위협받는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그 분야의 활동 전반이 위축된다
그래서 이 문제를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물론 이로 인해 모든 저술가가 고수익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과거처럼 몇 명이라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본 환경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복사기와 스캐너가 보급된 상황에서는 그 최소한의 가능성마저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종이책 형태의 출판은 과거와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게 되었다
오늘날 종이책 형태는 출판 이후 5분 정도만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대량 복제가 가능하다
단 1권의 종이책 출판도 그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 종이책 출판으로서는 과거와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장기적으로 저술 분야의 쇠퇴를 초래한다
그리고 그것이 한 국가의 문명을 쇠퇴시키게 된다
그렇다고 문명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종이책을 복사하거나 스캔을 하는 장치를 모두 없앨 수 있는가?
그것도 곤란하다
그래서 발상을 전환해야 된다
취미가 아닌 이상 종이책 출판을 앞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웹 페이지나 전자 파일 상태는 오히려 더 복제가 쉽다고 여긴다
그런데 앞으로 저술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히려 전자파일 쪽에 있다.
물론 현재 상태로는 전자파일이 오히려 종이책보다 더 복제가 쉽다
그런데 발상을 전환한다고 하자
그러면 전자파일에서는 오히려 복제를 곤란하게 하는 장치를 추가로 덧붙일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종이책은 오히려 그런 가능성이 더 적은 것이다
그래서 그 방안을 만들어 내야 된다
국가가 전체 사회의 문명을 발달시키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국가 단위에서 이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
검색이나 열람 그리고 인용이 필요한 몇 문장 몇 단락 정도에 한해 복사만 허용된다
그리고 저자 이외는 전문 인쇄나 전문 복사는 단 1권도 곤란하다
1권이 무한 복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1권 통 복제는 책을 일일이 새로 손으로 써 내는 것 이상으로 힘들어야 된다
그런 형태의 전자파일과 이를 열람할 수 있는 앱을 함께 기술적 방안으로 새로 개발해야 하는 것이다
본 연구원은 판매를 목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입장은 아니다
그런데 본 연구원이 참고 자료로 이용하는 자료들은 대부분 상업적 자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성격의 자료들을 생산하는 이들이 이를 통해 전혀 수익을 얻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장래에는 본연구원이 필요로 하는 자료도 더 이상 얻지 못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다른 저술가들이 저술로써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본 연구원부터 연구 과정에서 피해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시급히 저술가들이 자신의 저작권을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는 저술 환경을 기술적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현재 웹에서는 구글 애드센서와 같은 기능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 길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모든 저술이 웹 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기는 곤란하다
대중성이 높은 음악이나 동영상 쇼쵸와는 또 성격이 다른 분야가 많다
예를 들어 의학 교재를 생각해 보자
의학교재가 웹 폐이지를 통해서 제공될 것인가
그래서 학생들이 웹 페이지를 통해서 수업을 받을 것인가?
그리고 의학 교재 저술가가 애드센스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종이책이 쉽게 복사되고 스캔 파일로 바뀐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지식을 저술하는 이는 단지 취미나 봉사 활동 차원에서 의학 교재를 저술할 것인가?
그런 경우를 기대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충분한 보호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앞으로는 누가 좀 더 나은 의학 교재를 만들어 보급 할 것인가?
물론 본 연구원은 의사가 아니다
그래서 이는 사실 본 연구원의 일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런데 세상은 돌고 돈다
본 연구원이 병이 걸려서 병원을 간다고 하자
그런데 의사들이 배운 교재가 낡은 교재라고 하자
그런데 왜 그렇게 되었는가?
의학 교재를 저술하는 입장에서는 더 이상 교재를 더 질적으로 좋게 개선해 출판할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그 결과 본 연구원도 그 피해를 병원에서 볼 수가 있게 된다
이것을 미리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복제가 되지 않는 형태의 의학 교재가 보급되어야 된다
그렇지만 그것이 또 의대생이나 연구인의 연구를 방해하는 정도까지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전보다 연구는 더 증진시키는 형태가 돼야 된다
내용 검색이나 열람은 과거보다 훨씬 더 편하다
그래서 연구 활동에는 훨씬 더 이점이 많게 한다
그렇지만 다른 이가 저술한 책을 통채로 복제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의학 교재 저자들의 수익은 전보다 더 훨씬 높게 돼야 된다
그런 새로운 기술이 확보가 돼야 할 것이다
여기서는 의학 분야를 예를 들었다
본 연구원은 의학 교재를 출판하는 입장이 아니다
그런데 의학 교재를 저술하는 입장에서 이 문제를 생각해 보자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좋은 의학 지식을 출판할 필요가 없다
극단적으로 이렇게 가정해 보자
단 1 권의 종이책이 출간된다
이후 전 세계 의대생들이 다 이것을 스캔해서 대부 1등으로 의학 공부를 한다
이런 사태가 되자 각 분야 의학 교재 저술가들이
더 이상 집필 의욕을 잃고 중단한 것이다
그리고 임상 분야에만 전념한다
이렇게 의학 교재 저자들이 생각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의학 교재 저자의 심정을 공감해야 할 필요를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문적 저술 분야가 다 이런 사정에 놓여 있다
그러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거의 전 분야에 있어서 문명이 쇠퇴 하게 된다
Où vont les histoiresThierry Amiel
https://youtu.be/EjGj0sCDz0k?si=O4zYpJHjnyl3_j7k
본 연구원은 또 사정이 특이하다
대중적인 분야도 아니다
그렇다고 의학 교재와 같은 성격을 저술하는 그런 입장도 아니다
오히려 본 연구원의 분야는 처음부터 무료로 시작해서 무료로 끝나야만 본 목적이 달성되는 특수한 분야다
이 분야를 처음 제시한 최고 사범 자체가 그 부분을 가장 기초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또 특이한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은 단행본을 판매 목적으로 출판할 계획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로 수익을 올려 볼 계획도 사실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원은 앞에 제시한 입장에서 일단 본 연구원 글부터 애드센스를 한번 도입해서 테스트해 보고자 한다
우선 니로 바나 행복론 분야를 가지고 한번 실험을 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이런 주제의 블로그 글만으로 생계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보기로 한다
그리고 이런 입장에서부터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과연 이런 성격의 글을 저술하는 활동으로 오늘날 생계라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과연 그 방안은 무엇일까?
그런 입장에서 본 연구원도 일단 애드센스를 통해서 영감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분명 이런 방안도 하나의 해결 방안이 될 수가 있다
블로그에서 저술할 경우에는
대중성을 높여서 일단 많은이가 보도록 노력하는 것부터가 출발점이다
그런다고 갑자기 대중성이 높게 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도 여하튼 문명의 쇠퇴를 예방하려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
그러나 전문적인 학문 분야는 또 이와 성격이 대단히 다르다
예를들어 의학 교재나 기술 서적들을 웹에 올려놓고 애드센스로 저자들이 수익을 얻게 할 방안이 있을 것인가?
아니면 유튜브 쇼트 등으로 자료를 올려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힘든 일이다
성격이 다르다.
그렇지만 여하튼 다양한 방안을 찾아내야 된다
지금 상황에서는 다음 결론은 얻을 수 있다
→ 더 이상 종이책 형태의 출판은 안 된다.
그리고 한 개인의 힘만으로도 해결하기 힘들다
그래도 여하튼 그 방안을 찾아내야 되는 것이다
세부적인 기술까지는 본 연구원도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그 방안은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전자파일과 그것을 볼 수 있는 앱 그리고 그것을 구동하는 장치를 국가가 개입해서 마치 신용카드처럼 보호장치를 넣어야 된다
그래서 학문 서적을 필요로 해서 열람을 하려고 한다고 하자
- 이는 상대적으로 대중성이 없다
- 그런 가운데 항문 서적을 참조하고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 이용이 대단히 이전보다 편해야 된다
- 열람 자체는 대단히 자유롭다
- 심지어 전문 밖 글자 검색도 대단히 빠르게 쉽게 할 수 있다
- 그리고 이런 기술적 장치를 기초로 해서 오늘날 횡행하는 무단 복제를 통해 연구 저작물을 생산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적 장치도 추가된다
- 다만 연구 과정에서 인용에 필요한 정도의 제한된 횟수에 문장 복사는 가능하다
또 이 경우에는 출처 인용 정보를 기재하는 과정도 훨씬 이전보다 편하다
- 다만 이 방법으로 한 개인이나 다수가 다른 이의 조수를 통째로 텍스트를 복제해내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만든다
기술적으로 그렇게 만들뿐 아니라 사후의
무단 복제 행위가 적발될 경우는
이에 대한 법적 보호장치를 대단히 강하게 한다
- 이런 전자파일과 앱 그리고 열람 기기를 국가 단위로 마치 신용카드처럼 이용하고 보호하게 해야 된다
- 다른 이의 저술 전자 파일을 구매하더라도 그것을 전체 분량을 인쇄하거나 또 다른 전자파일 매체로 복제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 단 한 권 분량이라도 인쇄되면 그 이후로 무한 복제가 이론상 가능하기 때문이다
- 또 다른 전자파일의 형태로 복제되는 경우는 더 말할 나위 없다
- 다만 이전보다 열람이나 내용 검색 자체는 훨씬 더 편하게 만든다
→ 그래서 순수 학문 연구인의 입장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연구 환경이 질적으로 높아지게 만들어야 한다
→ 동시에 상대적으로 대중성이 적은 수많은 학문 분야의 각저술가들은 또 이를 통해서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 결국 수많은 학문 분야의 이런 성격에 저술들은 그 저술 생산자와 열람 이용자 간의 관계가 마치 신용카드 회사와 신용카드 보유자와의 관계처럼 대단히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목표를 놓고 기술적 보호 장치나 법률적 보호 장치를 찾아 나간다고 하자
물론 본 연구원이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술로도 충분히 그것은 성취 가능하다고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장치가 시급하게 마련될수록 앞으로 전 분야 문명이 훨씬 더 발전하리라 기대한다
→ 그러면 본 연구원은 개인적으로 어떤 이익을 또 기대할 수 있는가?
수많은 분야에 연구 자료를 제일 높은 연구자료를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시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 무료 위키백과도 좋다
하지만 과거처럼 다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자료도 또 전자파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학문 분야에 질높은 저술 자료도 꾸준히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서로 다 함께 좋아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면 각 개인이 공짜 자료만 좋아한다고 하자
그러면 모든 학문을 쉼없이 광고를 보면서 ~ 유튜브 쇼트를 통해서 연구해야 할 상황이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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