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저술 출판을 통한 수익창출 방안

 2026 07 05


Désir, désir (Part 1)Laurent Voulzy

https://youtu.be/6LgYEz0Td1k?si=P1RogN-bx87HWFCH



오늘날 문명이 발달되어 복사기와 스캐너 그리고 OCR 앱등이 보급되어있다

그래서 저작물 출판을 통한 수익이 위협받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저술가의 생계를 위협하는 일로 끝나지 않는다

문명의 기초를 파괴하는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복사기와 스캐너가 보급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처럼 종이책을 출판해서 수익을 거두는 것은 기대하기 힘들게 된다


그런 경우 단순히 취미나 봉사를 위해서 저술하는 이들만 남게 된다

이 경우 생계 문제는 다른 방안으로 해결해야 된다


이런 상황은 수많은 연구인이나 소설 문예 저술가들의 활동을 위축시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국가나 사회가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저술 활동은 그만큼 위축될 것이다


저술로서는 생계비조차 얻어내지 못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저술을 하려는 이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유명한 소설가는 100억대 수입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소설가나 저술가가 이런 수익을 얻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음 사정과도 같다

모든 가수가 오늘날 bts와 같은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다

또 모든 선수가 호나우두 축구 선수와 같은 수익을 얻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런 소수가 그 분야의 활동을 촉진시킨다


그래서 저술 분야에서도 그런 가능성이 보여야 한다

그런데 복사기와 스캐너 OCR 앱등이 보급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그런 가능성 자체가 기술적으로 위협받는다

그 가능성이 위협받는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그 분야의 활동 전반이 위축된다


그래서 이 문제를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물론 이로 인해 모든 저술가가 고수익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과거처럼 몇 명이라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본 환경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복사기와 스캐너가 보급된 상황에서는 그 최소한의 가능성마저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종이책 형태의 출판은 과거와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게 되었다


오늘날 종이책 형태는 출판 이후 5분 정도만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대량 복제가 가능하다

단 1권의 종이책 출판도 그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 종이책 출판으로서는 과거와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장기적으로 저술 분야의 쇠퇴를 초래한다

그리고 그것이 한 국가의 문명을 쇠퇴시키게 된다


그렇다고 문명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종이책을 복사하거나 스캔을 하는 장치를 모두 없앨 수 있는가?


그것도 곤란하다


그래서 발상을 전환해야 된다


취미가 아닌 이상 종이책 출판을 앞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웹 페이지나 전자 파일 상태는 오히려 더 복제가 쉽다고 여긴다


그런데 앞으로 저술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히려 전자파일 쪽에 있다.


물론 현재 상태로는 전자파일이 오히려 종이책보다 더 복제가 쉽다

그런데 발상을 전환한다고 하자

그러면 전자파일에서는 오히려 복제를 곤란하게 하는 장치를 추가로 덧붙일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종이책은 오히려 그런 가능성이 더 적은 것이다


그래서 그 방안을 만들어 내야 된다

국가가 전체 사회의 문명을 발달시키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국가 단위에서 이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


검색이나 열람 그리고 인용이 필요한 몇 문장 몇 단락 정도에 한해 복사만 허용된다

그리고 저자 이외는 전문 인쇄나 전문 복사는 단 1권도 곤란하다

1권이 무한 복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1권 통 복제는 책을 일일이 새로 손으로 써 내는 것 이상으로 힘들어야 된다


그런 형태의 전자파일과 이를 열람할 수 있는 앱을 함께 기술적 방안으로 새로 개발해야 하는 것이다



본 연구원은 판매를 목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입장은 아니다

그런데 본 연구원이 참고 자료로 이용하는 자료들은 대부분 상업적 자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성격의 자료들을 생산하는 이들이 이를 통해 전혀 수익을 얻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장래에는 본연구원이 필요로 하는 자료도 더 이상 얻지 못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다른 저술가들이 저술로써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본 연구원부터 연구 과정에서 피해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시급히 저술가들이 자신의 저작권을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는 저술 환경을 기술적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현재 웹에서는 구글 애드센서와 같은 기능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 길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모든 저술이 웹 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기는 곤란하다


대중성이 높은 음악이나 동영상 쇼쵸와는 또 성격이 다른 분야가 많다

예를 들어 의학 교재를 생각해 보자

의학교재가 웹 폐이지를 통해서 제공될 것인가

그래서 학생들이 웹 페이지를 통해서 수업을 받을 것인가? 

그리고 의학 교재 저술가가 애드센스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종이책이 쉽게 복사되고 스캔 파일로 바뀐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지식을 저술하는 이는 단지 취미나 봉사 활동 차원에서 의학 교재를 저술할 것인가?

그런 경우를 기대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충분한 보호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앞으로는 누가 좀 더 나은 의학 교재를 만들어 보급 할 것인가?


물론 본 연구원은 의사가 아니다

그래서 이는 사실 본 연구원의 일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런데 세상은 돌고 돈다

본 연구원이 병이 걸려서 병원을 간다고 하자

그런데 의사들이 배운 교재가 낡은 교재라고 하자


그런데 왜 그렇게 되었는가?


의학 교재를 저술하는 입장에서는 더 이상 교재를 더 질적으로 좋게 개선해 출판할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그 결과 본 연구원도 그 피해를 병원에서 볼 수가 있게 된다


이것을 미리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복제가 되지 않는 형태의 의학 교재가 보급되어야 된다

그렇지만 그것이 또 의대생이나 연구인의 연구를 방해하는 정도까지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전보다 연구는 더 증진시키는 형태가 돼야 된다

내용 검색이나 열람은 과거보다 훨씬 더 편하다

그래서 연구 활동에는 훨씬 더 이점이 많게 한다

그렇지만 다른 이가 저술한 책을 통채로 복제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의학 교재 저자들의 수익은 전보다 더 훨씬 높게 돼야 된다


그런 새로운 기술이 확보가 돼야 할 것이다


여기서는 의학 분야를 예를 들었다

본 연구원은 의학 교재를 출판하는 입장이 아니다


그런데 의학 교재를 저술하는 입장에서 이 문제를 생각해 보자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좋은 의학 지식을 출판할 필요가 없다

극단적으로 이렇게 가정해 보자

단 1 권의  종이책이 출간된다

이후 전 세계 의대생들이 다 이것을 스캔해서 대부 1등으로 의학 공부를 한다


이런 사태가 되자 각 분야 의학 교재 저술가들이 

더 이상 집필 의욕을 잃고 중단한 것이다

그리고 임상 분야에만 전념한다


이렇게 의학 교재 저자들이 생각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의학 교재 저자의 심정을 공감해야 할 필요를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문적 저술 분야가 다 이런 사정에 놓여 있다

그러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거의 전 분야에 있어서 문명이 쇠퇴 하게 된다



Où vont les histoiresThierry Amiel

https://youtu.be/EjGj0sCDz0k?si=O4zYpJHjnyl3_j7k



본 연구원은 또 사정이 특이하다

대중적인 분야도 아니다

그렇다고 의학 교재와 같은 성격을 저술하는 그런 입장도 아니다


오히려 본 연구원의 분야는 처음부터 무료로 시작해서 무료로 끝나야만 본 목적이 달성되는 특수한 분야다


이 분야를 처음 제시한 최고 사범 자체가 그 부분을 가장 기초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또 특이한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은 단행본을 판매 목적으로 출판할 계획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로 수익을 올려 볼 계획도 사실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원은 앞에 제시한 입장에서 일단 본 연구원 글부터 애드센스를 한번 도입해서 테스트해 보고자 한다

우선 니로 바나 행복론 분야를 가지고 한번 실험을 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이런 주제의 블로그 글만으로 생계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보기로 한다

그리고 이런 입장에서부터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과연 이런 성격의 글을 저술하는 활동으로 오늘날 생계라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과연 그 방안은 무엇일까?

그런 입장에서 본 연구원도 일단 애드센스를 통해서 영감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분명 이런 방안도 하나의 해결 방안이 될 수가 있다

블로그에서 저술할 경우에는

대중성을 높여서 일단 많은이가 보도록 노력하는 것부터가 출발점이다


그런다고 갑자기 대중성이 높게 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도 여하튼 문명의 쇠퇴를 예방하려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


그러나 전문적인 학문 분야는 또 이와 성격이 대단히 다르다

예를들어 의학 교재나 기술 서적들을 웹에 올려놓고 애드센스로 저자들이 수익을 얻게 할 방안이 있을 것인가?

아니면 유튜브 쇼트 등으로 자료를 올려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힘든 일이다

성격이 다르다.

그렇지만 여하튼 다양한 방안을 찾아내야 된다

지금 상황에서는 다음 결론은 얻을 수 있다


→ 더 이상 종이책 형태의 출판은 안 된다.


그리고 한 개인의 힘만으로도 해결하기 힘들다


그래도 여하튼 그 방안을 찾아내야 되는 것이다


세부적인 기술까지는 본 연구원도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그 방안은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전자파일과 그것을 볼 수 있는 앱 그리고 그것을 구동하는 장치를 국가가 개입해서 마치 신용카드처럼 보호장치를 넣어야 된다


그래서 학문 서적을 필요로 해서 열람을 하려고 한다고 하자

- 이는 상대적으로 대중성이 없다

- 그런 가운데 항문 서적을 참조하고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 이용이 대단히 이전보다 편해야 된다

- 열람 자체는 대단히 자유롭다

- 심지어 전문 밖 글자 검색도 대단히 빠르게 쉽게 할 수 있다

- 그리고 이런 기술적 장치를 기초로 해서 오늘날 횡행하는 무단 복제를 통해 연구 저작물을 생산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적 장치도 추가된다

- 다만 연구 과정에서 인용에 필요한 정도의 제한된 횟수에 문장 복사는 가능하다

또 이 경우에는 출처 인용 정보를 기재하는 과정도 훨씬 이전보다 편하다


- 다만 이 방법으로 한 개인이나 다수가 다른 이의 조수를 통째로 텍스트를 복제해내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만든다

기술적으로 그렇게 만들뿐 아니라 사후의 

무단 복제 행위가 적발될 경우는

이에 대한 법적 보호장치를 대단히 강하게 한다


- 이런 전자파일과 앱 그리고 열람 기기를 국가 단위로 마치 신용카드처럼 이용하고 보호하게 해야 된다

- 다른 이의 저술 전자 파일을 구매하더라도 그것을 전체 분량을 인쇄하거나 또 다른 전자파일 매체로 복제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 단 한 권 분량이라도 인쇄되면 그 이후로 무한 복제가 이론상 가능하기 때문이다

- 또 다른 전자파일의 형태로 복제되는 경우는 더 말할 나위 없다

- 다만 이전보다 열람이나 내용 검색 자체는 훨씬 더 편하게 만든다

→ 그래서 순수 학문 연구인의 입장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연구 환경이 질적으로 높아지게 만들어야 한다


→ 동시에 상대적으로 대중성이 적은 수많은 학문 분야의 각저술가들은 또 이를 통해서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 결국 수많은 학문 분야의 이런 성격에 저술들은 그 저술 생산자와 열람 이용자 간의 관계가 마치 신용카드 회사와 신용카드 보유자와의 관계처럼 대단히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목표를 놓고 기술적 보호 장치나 법률적 보호 장치를 찾아 나간다고 하자

물론 본 연구원이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술로도 충분히 그것은 성취 가능하다고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장치가 시급하게 마련될수록 앞으로 전 분야 문명이 훨씬 더 발전하리라 기대한다


→ 그러면 본 연구원은 개인적으로 어떤 이익을 또 기대할 수 있는가?


수많은 분야에 연구 자료를 제일 높은 연구자료를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시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 무료 위키백과도 좋다

하지만 과거처럼 다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자료도 또 전자파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학문 분야에 질높은 저술 자료도 꾸준히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서로 다 함께 좋아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면 각 개인이 공짜 자료만 좋아한다고 하자

그러면 모든 학문을 쉼없이 광고를 보면서 ~ 유튜브 쇼트를 통해서 연구해야 할 상황이 될 수가 있다

2026년 7월 1일 수요일

니르바나 행복단상 2570-07

 

2570 0716 목

Belle demoiselle Christophe Maé

https://youtu.be/Hs6ailybTTE?si=00GNbGYZYhVdb4In



거의 한 달 전부터 시작된 건강 이상 증세가 계속되고 사라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가니 신체 여기저기 기능이 퇴화된다.

그리고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처음에는 날씨가 더워서 조금 쉬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이제 임종을 바라보면서 마지막 삶의 기간을 잘 정리해야 될 듯 하다


- 본 연구원은 별 생각이 없다


그래서본 연구원은 죽을 때까지 다음 부분만 잘 신경 쓰고자 한다




- 최소한 생계 유지가 가능한 의식주와 필수 의약품만 충족된다고 하자.

그러면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고자 한다

- 그리고 다음 부분에만 전념하고자 한다


- 즉 그간 연구해온 자료를 잘 정리해서 니르바나 행복론을 잘 완성해 마친다

- 그리고 대장경 전체 부분을 다시 잘 읽고 이해가 쉽게 짧게 표현을 교정한다

그래서 다음 생에 영어 등 세계 각국 언어로 대장경을 번역할 수 있는 기초를 잘 마련한다


- 그리고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경전마다 등급을 매긴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순서대로 경전을 살펴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방편을 마련한다


- 대장경을 일반인이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에 설명과 주석을 잘 붙인다

- 또한 불교 사전 항목을 일반인이 수행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도록 잘 정리한다


- 그리고 본 연구원은 이들 자료를 일반인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생사 고통의 묶임에서 잘 벗어날 수 있게 한다



- 그리고 다음 생에 일타 강사로 잘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연구를 열심히 한다

- 본연구원은 평생 백수로 생활해 왔다

그러나  차후 무료 승차권이나 연금 혜택 등을 제공하면 이것을 아끼지 않고 이런 사업에 잘 사용한다


- 그리고 하나 더 추가

이런 일을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담배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잘 관리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남은 생을 단순하게 살아가려고 생각 중이다



담배가 호주에서는 1갑에 대략 5만 원

담배 한 개피가 대략 2,500원 정도 한다

영국 캐나다 등도 상당히 비싸다


한국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래도 상당히 비싸다

그런데 돈도 돈이지만

날이 갈수록 한쪽 귀도 먹먹해지고 기력도 떨어져서

담배를 점차 줄이고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할 듯 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각오를 다지는 차원에서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된다 

이는 이상한 일이다


그래도 각오를 다지는 상황에서는 담배가 또 필요하다

담배를 줄이고 건강 관리를 잘하자

이런 결의를 다지는 가운데 오히려 담배를 세 대나 핀다


그러면서 또 다음 노래도 듣는다


MademoiselleZaza Fournier

https://youtu.be/qb9YdImxcy0?si=EN30n9MQbBidGen1




건강 관리에 대한 결의를 다지지 말고

그냥 단순히 뚝딱 방안을 사용해야 할 듯 하다


뚝 ( 안 좋은 일을 ) 끊는다

딱 ( 해야 할 좋은 일을 ) 시작하고 몰입해서 전념하며 정진한다


→ 원래 이 방안만이 가장 효과적이다

→ 다만 이 방안은 의지가 상당히 굳고 강한 사람만이 잘 할 수 있다


→ 그래서 통상 중독성이 강한 담배 알코올 도박 등등은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시작한 뒤에 끊으려면 대단히 힘들다


그래서 통상 세간에서 담배 등을 피우다 끊는데 성공하는 사람은 대단히 독한 사람이란 평을 듣는다

여하튼 일단 죽을 때까지 잘 버티면서 연구에 전념하고자 한다



--- 

같은 내용의 글이 이곳 저곳에 있다고 하자. 

그러면 나중에 정리과정에서 복잡해진다. 

중복된 내용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정리과정에서 처리가 복잡해진다.

예를 들어 내용의 같고 다름을 비교해야 한다. 

그런 가운데 내용이 같은 하나를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이곳 단상코너에서 적은 글이 다른 곳 내용과 중복된다고 하자. 

그러면 내용을 일정한 곳에 모아 옮긴다. 

그리고 이곳 글은 제거해 정리하기로 한다. 

다만 흔적을 남겨둔다는 취지에서 제목만 남기기로 한다. 


♦😊 니르바나 행복론과 삶의 순위

옮기는 곳 → G_02_정리완료제거/G/2g/ht020_comment.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