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래 생을 위한 임종전 준비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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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égoire - Sauver Le Monde
https://youtu.be/qKPhQT6GkrI?si=_astahGlSgMV37DE
이제 임종이 멀지 않는 나이가 되었다.
평생 백수로 지내오는 가운데 후회되는 일도 많다.
다음 생은 그런 시행착오나 실수를 반복하면 안 된다.
그런데 다음 생의 준비는 다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일단 다음 사실이 확실히 확보되어야 한다.
- 자신의 다음 생이 이어진다
이 문제는 그간 많이 살폈다.
그리고 이 문제가 포함된 것이 니르바나 행복론이다.
그 이전의 행복론은 한 생만의 행복을 문제삼는다.
그리고 사후 생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1생에 닫힌 범위의 행복을 다룬다
그런 점에서 니르바나 행복론은 차이가 있다.
이것이 신견과 단멸관 제거 문제다
신견과 단멸관을 제거해야 다음생의 고려가 가능하다.
그래서 이것을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연구해온 과거 내용이기도 하다.
다만 중복을 피해서 여기서는 생략한다.
한편 다음 사실이 또 필요하다.
이런 내용이 확보되어야 한다.
- 현재 학습하거나 준비하는 내용이 다음 생에도 유지되고 이어진다
다음 생을 준비한다는 것은 이런 사실을 전제로 한다.
만일 아무리 지금 준비해도 다음 생에 그것이 유지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렇다면 다음 생을 위한 준비는 헛수고다.
설령 다음 생이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우선 당장 눈을 뜨고 감는 사이에서도 보전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
예를 들어 눈으로 떠서 보고 얻는 내용 일체는 그런 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지되는 것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이런 것들은 사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조금 높다.
그러나 다라니 암기나 게송 학습과정을 검토해보자.
전날 외운 다라니나 게송이 다음날에 그대로 재생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모두 생각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나 극단적인 입장은 문제가 있다.
다만 이것을 실험을 완료한 이후 행하기 어렵다.
이론상 확실히 파악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일단 이번 생에 준비하고 다음 생에 또 검토해보아야 한다.
그러나 시간은 지나가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현재 상황에서는 단지 최선을 다할 도리 밖에는 없다.
현재 생 안에서 보존된다고 보는 내용에는 크게 언어와 업이 있다.
어릴 때 익힌 외국어나 운동 기술 등이 있다고 하자
이들은 수십년이 지나도 다시 재생할 수 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명언종자 업종자라고 표현도 한다.
그렇지만 현재 생생하게 감각하는 내용은 또 사정이 다르다.
이들은 바로 직후의 순간에서도 그대로 재생되지 않는다.
결국 재생된다고 할 부분은 관념적 성격의 내용들이다.
여하튼 다음 생에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다음 생의 환경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경전에서 추천하는 방안은 다음이다
좋은 서원과 업, 그리고 보시 등 계행을 구족하는 일이다.
이런 경우에 생사과정이 좋은 형태가 된다.
한편 장래생에 진로를 정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그런데 그 상황에 지금 놓여 있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에도 대단히 결정하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우선 세속의 평가나 인기에 좌우되어 진로를 결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두번째 청소년기에 관심이 높은 이성문제가 있다
이로 인해 진로 결정을 좌우하려는 경향이다.
이런 문제를 청소년기에 좁고 짧고 얕은 판단으로 결정한다고 하자.
그러면 인생의 대부분 기간을 곰이나 낙타 벌과 같은 형태로 살게 된다.
그래서 미리 이 문제를 잘 판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러면 청소년기에 같은 실수나 시행작오를 반복하게 된다.
사실 이번 생에 삶의 방향을 정하는 일은 대학을 진학한 이후에 행한 일이다.
즉, 일단 대학을 진학하고 나서 여유시간에 장래를 계획하면서 정한 일이다.
그런데 그렇게 정하고 나니 조금 이후 과정들에 차질이 생겼다.
처음에 삶에서 추구할 좋은 내용들을 죽 나열한다
그리고 검토를 한다.
그런 가운데 다음처럼 방향을 정했다
인간행복 이상사회 현상의 진리를 주제로 연구하겠다
세상에서 좋다고 보는 내용들 가운데 가장 가치 있는 내용들로 본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 대학 진학을 하기 전에 했어야 적절한 일이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현실 상황상 대학 진학 전까지는 그저 입시를 위한 공부만 했던 것이다.
그리고 대학을 진학한 후 여유가 생기자 이 문제를 놓고 검토한 것이다.
그런데 정작 이렇게 방향을 정했다고 하자.
그래도 사실 위 내용을 모두 연구할 학과 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것을 전문적으로 함께 연구할 학과가 없다.
여기저기 각 분야에 섞여 있다.
그런데 이미 대학교는 별 생각 없이 일단 진학한 상태인 것이다
그래서 그 이후는 모두 혼자 이상하게 나아가는 행로가 되어 버렸다
자신의 입장을 다른 이들에게 널리 해명할 필요까지는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다른 이들에게 이해를 받아야 할 필요는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다.
결국 홀로 이상하게 또는 약간 괴퍅하게 연구하는 형태가 되었다.
그것은 또 한 개인이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와 늘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비유를 하면 다음과 같다
화학과에 별 생각 없이 진학을 했다
그런데 이후에 천문학에 관심 있어서 천문학을 연구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
한편 대학을 진학한 후에 해결할 문제들이 좀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생계를 해결할 방안을 찾으려면 직업을 골라야 한다.
또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그 때마다 본 연구원의 입장을 다른 이들에게 이해시키기기 함들었다.
그러니 인생 행로가 상당히 복잡해진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다음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본 연구원의 위 주제를 모두 소화시킬 전문 분야가 따로 있다
그것도 사실 아주 나중에 늦게 알게 된 일이다.
처음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주제로 연구를 한다.
연구는 그냥 혼자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경우 거의 세상 모든 내용이 연구 테마가 된다.
그런데 사실 연구는 생계 해결에 무력하다.
외관상 백수다.
그런데 연구를 계속 해야 한다.
그리고 하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문제다.
그래서 그렇게 연구를 계속하려면 핑계나 명분이 필요하다.
주변 다른 이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는 후원을 받기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매번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번 생을 회고하면 사실 대단히 다행스러웠다.
다행히 본 연구원의 가까운 이들이 크게 방해하지 않았다.
또 이후에도 긍정적으로 이해해준 이들을 만났다.
그것은 퍽 다행이다.
그렇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삶이 대단히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숙왕화님이 그 중 하나다.
숙왕화 님이 평생 정신적 물질적으로 후원을 잘 해 주었다
그런 가운데 평생에 걸쳐 세 번 정도만 잔소리를 했다
그런 가운데 숙왕화님도 다음을 권유한다
- 다음 생에는 생계 문제도 자체적으로 해결하면서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러니 여기에 맞춰 다음 생 진로를 잘 생각해야 한다.
-> 그것이 다음 생에 일타 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취지다
연구를 하면서 생계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안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 이번 생에 불교를 연구한 것도 숙왕화님의 권유로 시작된 것이다.
처음에는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주제로 연구를 했다.
그리고 책을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일정 부분 (인과문제)에서 해결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열심히 연구한 내용이 모두 이 부분에서 걸린 것이다.
그래서 계속 공회전 상태가 되었다.
이 부분이 이론상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자
그려면 연구하거나 글을 쓰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그 논리는 다음과 같이 간단했다.
인과가 처음부터 없다고 하자.
그러면 이와 같은 상태를 성취시킬 방안도 딱히 없는 것이다.
그냥 우연히 그렇게 되거나 되지 않거나 일 뿐이다.
- 그러니 연구하거나 글을 쓸 필요도 없다.
그러니 인과가 있다고 하자.
사실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연구하는 것은 그런 차원이다.
그런 전제에서 그렇게 될 방안이나 원인을 연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 내용이 거의 다 완성이 되었다
그런데 그 무렵 다음의 이론적 문제에 걸린 것이다.
즉 다음이다
그런 인과는 사실 그런 선택과 행위에도 관련된다.
그런데 이들이 모두 인과율에 구속된다고 하자.
그러면 또 이상한 결론이 나온다.
어떤 이가 본래 그런 인과선상에 놓여 있다고 하자
그러면 인과에 따라 자연히 그런 좋은 상태가 장차 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이가 그런 인과 선상에 놓여 있지 않다고 하자.
그러면 이 경우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다.
그런 경우는 이와 같은 상태를 성취시킬 방안도 딱히 없는 것이다.
사실 행복이나 이상 사회 진리에 대한 내용들은 이 경우에 필요하다
그런데 이론상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 그러니 연구하거나 글을 쓸 필요도 없다.
이런 결론이 나타난다.
그러니 이상하지 않은가?
연구를 거의 마쳤다고 생각할 때 이런 이론적 문제가 제기되었다.
그런데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이는 행복 이상사회 진리 논의에 모두 관련된다.
또 연구는 그런 상태를 성취할 방안을 연구한 것이다.
그런데 그 인과 논의는 [그런 내용을 이해하고 선택하고 행위해나가는 과정] 그 자체에도 적용된다.
이는 결국 인과율이 기계적 인과율 내지 필연론 결정론에 떨어지는 문제다.
→ 이 경우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한다
그런 일이 되도록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은 그렇게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결정론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의 연구가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비유하면 이런 것이다.
좋은 곳을 향해 도로를 달릴 자동차를 열심히 연구했다
그래서 열심히 자동차를 만들었다고 하자
그런데 정작 그 차에 올라타서 자동차를 몰고 나갈 시동키가 없어진 것이다.
인과 이론이 일으킨 이론적 문제가 이와 같았다
그래서 계속 이 부분에서 공회전만 반복하게 된다.
당시 이것을 옆에서 숙왕화님이 한심하게 지켜보던 중이었다
현실에서 백수 상태로 지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어떤 문제에 걸려서 계속 시간만 보내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숙왕화님이 이렇게 권유한 것이다
옆에서 지켜보기에 한심하고 답답하다
그렇게 시간을 보낼 바에는 어떤 대학원이라도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낫지 않은가.
그리고 글을 쓰더라도 대학원이라도 오가면서 글을 쓰는 것이 모양이 낫지 않은가.
이런 권유를 한 것이다
그래서 그 때까지 생각하지도 않은 대학원에 갑자기 진학하게 된 것이다.
사실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모두 동시에 연구하는 학과는 현실에 별로 없다.
또 본 연구원은 처음 대학에 진학하고 난 이후부터 외국어는 공부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연구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어떤 나무에 대해서 연구하려고 한다고 하자.
그런데 이것을 나무라고 표현하고 연구한다고 하자.
그러나 이것을 tree 라고 표현하고 연구한다고 하자.
또는 Baum 이라고 표현하고 연구한다고 하자.
...
그런데 이것이 나무에 대한 실질 연구에 무엇이 도움이 되겠는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판단한 것이다.
그래도 외국 학자의 관련 서적을 참조할 필요는 있다.
그런데 이 경우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해당 외국어를 익혀서 그 서적을 참조하려 한다고 하자
현실적으로 기본적인 대표 서적들은 대부분 번역되어 있다
자신이 이들 번역가 보다 그 외국어를 더 잘 하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려면 시간이 대단히 많이 소요된다.
그런데 연구 목적상 이 방안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다.
설령 연구를 위해 필요하다고 하자.
그것은 국내 서적을 다 참조하고나서 그 뒤에 필요하면 그 때 하자.
이렇게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외국어를 피하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아까운 것이다
그런데 또 그러다보니 대학생활에서부터 장애가 생겼다.
이는 모두 처음 진로 결정시 큰 생각없이 결정해서 생긴 문제다
당시 이런 문제를 모두 그냥 이렇게 생각한 것이다.
연구나 공부는 모두 자기가 주제를 정하고 그냥 연구하면 된다.
그러니 대학이나 학과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 너무 붙잡힐 필요가 없다
그러니 학과는 그냥 아무렇게 적당히 정하면 된다.
이렇게 쉽게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별 생각없이 정해 진학한 학과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다니다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즉 외국어를 하지 않으면 과정 이수 자체가 곤란하다
이런 아주 특이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그래서 큰 장애를 처믐 만났다.
의식적으로 외국어를 피했다
그런데도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것을 미리 다 알았다고 하자
그러면 주의했을 것이다.
그래서 또 이후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연구하고자 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방해가 덜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갑자기 다시 다른 학과 부전공을 택하게 되었다.
그것은 이런 취지였다
일단 전공의 외국어 부담을 경감시키자.
그러려면 전공 과목을 나눠야 된다
그래서 전공 과목 부담을 줄여야 된다
그런 가운데 편하게 연구하자 .
그런데 이 외국어 문제가 다시 대학원 과정에서도 또 문제가 된다.
대학원 진학은 단순히 다음 취지로 시작된 일이다
그냥 집에서 혼자 백수상태로 연구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대학원이라도 오가면서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당시 이런 권유를 받은 것이다.
그런데 대학원을 진학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또 제 2 외국어가 문제가 된다.
현실이 왜 이런지 모른다.
그러니 제2 외국어 부담이 가장 적다고 보는 학과를 골라야 했다.
영어는 다행히 대학 진학전까지 공부한 내용으로 적당히 해결할 수 있다.
한자는 적당히 안다.
그래서 그냥 시간 보내기 좋은 학과를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불교학과를 대학원으로 선택한 주된 동기다
그리고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게 된 첫 계기다.
그런데 이것도 알고보면 실수와 시행착오다.
우선 외국어 공부를 기피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불교학과 진학은 늑대를 피하려다가 호랑이를 만난 상황이 되었다.
즉 이 학과는 또 이상하게 현실에서 잘 만나지 못하는 이상한 외국어를 또 요구한다.
범어 티벳어 팔리어 등이다.
이는 독일어나 불어 등과는 또 사정이 다르다
원래 쓰던 글을 조금 편하게 하기 위해 적당히 고른 학과다.
그런데 거의 쓸데없다고 보는 이상한 외국어 공부를 자꾸 요구하는 것이다
원래 대학원 진학은 행복 이상사회 진리에 대한 연구를 조금 편하게 하려는 취지일 뿐이다.
그리고 대학원을 이수해서 어떤 계획이 아무 것도 없다.
단지 이런 생각일 뿐이다
불교는 그냥 교양 삼아서라도 조금 공부해보자
그리고 그 성격상 제 2 외국어 등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편하게 연구해보자.
이런 취지였을 뿐이다,.
그런데 막상 대학원을 다니다 보니 이상하게 된 것이다.
혹을 떼려다 붙인 느낌도 든다.
원래 아무런 번뇌가 없이 편하게 지내왔다.
그런데 이상하게 불교 공부를 하다보니 번뇌가 더 늘어난다.
번뇌를 제거하자는 것이 불교의 근본 취지다.
그런데 이상하게 불교 공부를 한다고 하자.
그러면 없던 번뇌가 더 많이 생긴다.
알아야 할 내용도 많고 공부할 내용도 많아진다.
그래서 대학원 다니는 동안 내내 이 이상한 상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
본 연구원은 행복을 주제로 글을 쓰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불교의 본 취지도 번뇌를 없애자는 것이다
그런데 왜 불교 공부가 더 문제와 번뇌를 많이 만들어내는가
그런데 왜 이 과정들이 계속 문제가 많은가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데 대학원에서 다니다보니 다음을 알게 되었다.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모두 동시에 함께 연구하는 학과가 있었다.
다만 본 연구원만 몰랐던 것이다.
그것을 시간이 다 지난 시점에 알게 된 것이다.
알고보니 불교학과가 바로 그런 곳이었다.
그리니 다음 생에는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한다
이번 생에는 준비가 안 되었다.
그리고 이것도 알게 되었다
부처님도 같은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일 현실에 인과가 없다고 하자.
또는 조물주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하자.
또는 모든 것이 과거 업에 의해 정해져 있다고 하자.
그려면 부처님이 연구하고 설법을 할 이유가 없다.
또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수행하라고 할 이유도 없다.
그런 내용을 밝히는 것이다.
이처럼 위 입장들을 모두 부정한다.
무인론 존우화작론 숙명론을 부정하는 것이다.
다만 그 근거가 무엇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실 본 연구원도 이 문제에 걸려서 공회전을 한 것이다.
그러니 열심히 찾아야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 속시원하게 그 근거를 설명해주는 부분을 찾기 힘들다.
그러나 또 그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그것은 연구 대상이다.
경전을 찾아보면서 위 내용을 모두 부정하는 근거를 찾아야 한다.
금강경에 다음 구절이 나온다.
무유정법
이런 내용이 도움은 된다.
그러나 어떻게 현실에서 서원을 성취하는가
여전히 연구대상이다.
Je Ne Vous Parlerai Pas D'elleJean-Jacques Goldman
https://youtu.be/CME0vWPahac?si=eukuGnhe2qrBrQAC
여하튼 이런 과정을 거쳐서 다음 반성을 하게 된다.
다음 생에는 되도록 이런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
이번 생에는 행복 이상사회 진리를 편하게 연구할 진로를 잘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 전까지 거의 35 년간을 힘들게 홀로 연구한 것이다.
즉 엉뚱한 곳 엉뚱한 환경에서 이상하게 평가받으면서 혼자 연구한 것이다.
비유하면 화학 실험실에서 천문학을 혼자 연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힘들다.
그러니 주변의 다른 이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받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등판에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는 자신 소개서라도 붙이고 다녀야 하는가.
그것도 이상한 일이다.
그러니 다음 생에는 이 과정을 생략 단축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청소년기에 진로 선택과정에 걸림돌이 있다.
우선 세속에서 인기 있다거나 평가받는 진로가 따로 있다.
요즘 수능 상위 성적자들이 선화하는 학과가 그런 경우다
또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런 분야를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그것에 맞추어 따라간다고 하자.
그러면 한 생이 곧 곰, 낙타 벌의 삶이 된다.
그런데 청소년기에 이것을 극복하기 힘들다.
스스로 넒고 길고 깊게 관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특정 과목 성적이 좋다고 하자.
그러면 또 그 함정에 빠진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또 세간의 인기나 인정 평가와도 밀접하다 .
즉 이 학과에 다니면 인정을 받는다
또 그것때문에 스스로도 자기 긍지나 자존감을 갖추게 된다.
그런데 이것이 삶을 망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다.
그것이 또 깊은 깨달음이다.
그러나 청소년기에 그런 깊은 내용을 스스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한편 이 현상은 이후 직장 선택이나 결혼 가정 형성 과정에서도 그래도 반영된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역시 이에 휘둘르지 않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미리 잘 준비해야 한다.
지금도 상상해본다고 하자
그러면 또 어렵다.
여기에 무슨 방안이 필요한가.
우선 세속에서 유망하다고 보고 인기 있는 분야가 있다
우선 이들 부분은 세속에서 외관상 대단히 화려하다
수익도 대단히 크다.
한달 10 억 수입과 300만원 미만의 소득 차이를 외관상 만들어낸다.
또 외관상 고급 주택과 옥탑방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것은 이후 결혼 가정 생활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여기에 자신의 마음에 드는 이성까지 고려한다고 하자.
그러면 더 흔들린다.
그러니 삼국유사 조신의 사례만 가지고는 이 난관을 극복하기 힘들다.
그러나 극복하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
실질적으로 곰으로 살아가는 것이 된다.
낙타나 벌의 비유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것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지금부터 잘 준비해야 한다.
-- 우선 이런 세간의 인기있는 분야를 놓고 가치 판단을 잘 해야 한다.
이들이 세간에서 주는 내용이 많다.
좋은 소득
주변의 인정 평가
인기 대우
지위
등등이다
이것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얻기 위해 들이는 희생을 함께 잘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희생시키면서 겨우 이것을 얻는 것이다.
또 그것 대신에 취득할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을 또 생각해야 된다
그래서 다음을 놓고 생각해야 한다.
이 선택이 과연 종합적으로 현명한가?
이 경우 예수님의 사례도 참조해야 한다.
옆에서 악마가 다가와 우주를 다 준다고 꾄다.
그럴 때 그 우주를 다 받고 자신의 생명과 신체는 희생시킬 것인가?
이런 가치 산수문제를 풀어야 한다.
이것을 풀지 못한다고 하자.
그리고 고듷학교나 올림피아드 수학문제만 잘 푼다고 하자.
그리고 위 문장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면서 영어나 국어 문제를 잘 푼다고 하자.
그리고 앵무새처럼 외국어만 열심히 잘 말한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한 생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두번째는 이성 문제가 청소년기에 예민하다.
이것도 잘 해결해야 한다.
여기에 걸린다고 하자.
그러면 또 하나의 삼국유사 속 조신의 사례처럼 되기 쉽다.
그래서 최고 사범인 부처님의 조언을 잘 들어야 한다
세상에서 아름다워 보이는 이성이 있다고 하자.
이 경우 이들이 바라는 것은 대부분 세속적인 내용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벗어날 수 있는가 ?
이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이 경우 겉 피부나 옷을 보지 않는다.
그리고 5 mm 정도만 더 깊게 투시한다
그래서 몸과 마음의 실질을 잘 살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을 보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후 대략 50 년후나 100 년후 무덤 속 사정을 잘 살핀다.
그래야 이 덫에 걸려들지 않게 된다.
그러나 이런 요구가 모두 청소년기에 진로를 선택하는 입장에게 힘든 일이다.
그러니 또 반대로 지금 미리 준비를 잘 해야 한다.
준비한다고 다음 생 그 시기 그 상황에서 잘 될 것인가.?
그리고 또 실수하지 않을 것인가?
그리고 덫에 걸려들지 않을 것인가?
미리 준비해도 그런 것을 기대하기 힘들 수 있다.
그런데 그럴 수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외관상 보이지 않는 생명 신체 희생 비용을 고려한다
그리고 그 수익을 종합 계산한다.
피부 5mm 를 투시한다
그래서 최소 50 년 후 인과상황을 함께 관한다.
일단 이런 짧은 키워드를 준비해서 훈련한다.
이것이 잘못된다고 하자.
그러면 시행착오를 또 반복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적절한 진로를 잘 정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생처럼 이상한 분야
이상한 대학 이상한 학과에 찾아 가서 힘들게 지내면 안 된다.
예를 들어 자신이 행복과 이상 사회와 진리에 대해서 연구하고 글을 쓰려고 한다
그런데 세속 시류에 따라 유망한 학과라고 소문난 의대에 진학한다
그런 가운데 이런 연구를 홀로 한다고 하자
그러면 의사도 되기 힘들다.
연구도 하기 힘들다
그런데 생각없이 지내면서 대충 진로를 선택한다고 하자.
그러면 장대생에도 또 그렇게 되기 쉽다.
그러니 미리 가치를 잘 판단해야 한다.
왜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의대나 법대에 가지 않았는가.
-> 그 당시에는 그런 학과나 직업이 없었다?
그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가치 산수 계산을 잘 해야 할 필요가 있다.
La maigrelette
https://youtu.be/zlDZLhCwEgc?si=ZE4TIfS_wLEpa2pD
다만 다시 다음을 주의해야 된다
어떤 진로가 적절한 가 아닌가는 각 개인의 사정 따라 다르다
여기서 다음을 주장한 것이 아니다
세속에서 인기 있는 학과는 모두 좋지 않다
이러한 뜻이 아니다
단지 어떤 내용은 각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절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특히 수행 분야에서 무량 행문에 들어선 경우에는 각 서원의 내용에 따라 적절한 진로 분야가 무량하다
그래서 미리 특정한 편견을 가질 필요가 없다
다만 본 연구원의 경우 주된 중심 희망이 연구다
그런데 이번에 숙왕화님 조언을 받아들여 다음과 같은 방향을 찾게 된 것뿐이다
즉 연구를 하면서도 생계를 독자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뿐이다
그래서 일타 강사를 장래생 진로로 정하게 된 것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되도록 이번 생에 겪은 시행착오 없이 잘 행해 나가야 된다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지금 준비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 생각하는 방향이 또 달라진다
이번 생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외국어 공부는 당장 필요 없다
그래서 대학교 진학한 이후부터
외국어는 늘 후순위로 밀어 놓았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또 달라졌다
처음 연구하고자 한 내용은 완전하지는 않다
하지만 대략 80% 정도는 완료가 된 느낌이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또 다음 생을 위해서 필요한 온갖 외국어 공부도 함께 시작해야 된다
최근 오래된 자료를 정리한다
그러면서 50년 이상된 오래된 외국어 교재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것을 바라보며 지금 이처럼 생각한다
지금 임종시까지 외국어 공부를 다시 한다고 하자
그렇다고 언제 이것을 사용하겠는가
다음 생 외국어 공부가 설령 필요하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그 외국어 공부는 다음 생 그때 가서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그러나 유튜브에서 다음 사례도 소개된 적도 있다
다섯 살 때부터 외국어 공부를 여러 외국어를 능통하게 하는 이들이 있다
물론 그런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그러나 또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
그런 측면에서 생각한다고 하자
그러면다음처럼 보게도 된다
장래 생에 필요한 외국어 공부를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오래된 외국어 자료도 전부 없애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잘 정리해서 공부를 시작해야 된다
이처럼 상황마다 다 다르다
본 연구원 입장에서는 장래 승가대 진학이 가장 적절해 보인다
그렇지만 강사 활동을 위해서는 강사의 스펙을 쌓는 것도 필요하다
강의을 듣는 이들이 그런 것을 또 중요시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지금 생각하는 내용은 다음이다
일단 경전 가운데 비교적 짧은 금강경을 하나 선택한다
그리고이 내용을 최소한 10개 국어로 모두 능통하게 말하고 있고 쓰고 읽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여기까지만 이번 생에 노력한다
이런 생각을 지금 해 보는 것이다
그렇게 입장이 달라진다
그래서 우선 앵무새처럼 다음을 훈련한다
에밤 마야 수류탄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thus have I heard
♦😊 자기 대론 연구와 저작권 문제 5
2570-06-11-목
C Jerome - C'est Moi.
https://youtu.be/96z1N042z20?si=TYz_yRGQPdpuL2B8
한 사람이 하루에 1권의 책을 읽기 쉽지 않다.
그러나 그렇게 매일 1권씩 책을 읽는다고 하자.
그리고 100년을 채운다고 하자.
그렇다고 해도 36500 권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단행본 소장량은 약 1,100만 권 이상이다.
도서관은 이들 대부분 도서를 전자 파일로 변환시켜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일반 개인은 아주 오래된 자료 외에는 온라인을 통해서 열람할 수 없다.
도서관을 방문해야만 이용가능하다.
그런데 연구 상황에서는 옆에 있는 자료가 아니라고 하자.
그러면 연구에 활용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또 저작권이 소멸되지 않은 자료를 도서관에서 개인에게 열람시키기 힘들다.
여기에는 이해가 상충하는 문제가 있다.
책 1권을 저술하는 입장이라고 하자.
그 경우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저술가의 생계는 저작한 책 판매 수입이 겨우 보상해준다.
그런데 오늘날 환경은 그것을 대단히 위협하고 있다.
복제 기술이 발달해서다.
그런데 한편 연구 입장에서는 더 쉬운 열람 이용이 간절히 필요하다.
이 상반된 요구를 서로 조화시킬 방안은 없는가.
과거에는 음악 동영상 자료도 블로그에 함부로 올리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날 유투브 등을 통해 이 문제가 조화롭게 해결되고 있다.
그런데 연구자료는 또 성격이 조금 다르다.
이용자가 그렇게까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용자와 저작권자의 이익을 함께 증진시킬 새로운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하다.
연구 이용자는 다음을 원한다.
필요한 자료가 어디 있는지 검색이 잘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한 참조자료를 온라인으로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심지어 키워드 낱글자 검색도 방대하게 지원되어야 한다 .
그리고 인용시 해당 서지정보가 곧바로 인용형태로 출력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연구가 훨씬 증진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저작권자의 이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니 또 보호조치가 필요하다.
저작권자의 이익을 보호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일단 복제가 대단히 곤란하게 해야 한다.
오늘날 종이책은 이 문제가 대단히 취약하다.
복사기로 복사가 된다.
핸드폰 등으로 사진 촬영이 된다.
스캐너로 스캔이 된다.
또 그 경우 ocr 프로그램으로 txt 변환이 곧바로 된다.
이후에는 저작권자의 이익은 거의 0에 수렴하게 된다.
그러니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렇다고 복사기나 핸드폰이나 사진기 스캐너 등의 사용을 금지할 것인가
그 역시 곤란하다.
문명발전과 시대를 역행하기 힘들다.
그러나 현 상태는 저작권자 입장에서는 큰 문제다
복제 복사에 거의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이런 상태로 계속 방치한다고 하자.
그러면 저술을 하려는 이 자체가 거의 사라지게 된다.
수십년 노력해서 저술을 해도 그로 인한 수익을 거의 기대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저술하는 이들은 어떻게 생계를 해결하고 저술할 수 있는 것인가.
아주 극소수만 제외하고 그런 상황에서는 거의 저술하기 힘들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명의 발전이 장애가 발생한다.
그리고 문명의 퇴보가 일어난다.
그런데 종이책은 원천적으로 이 보호 문제가 취약하다.
현재로서는 방안이 별로 없다.
그래서 새로운 저술 - 및 독자의 구독 열람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 방안을 생각하게 된다.
우선 저술자의 이익도 최대로 보호한다.
그런데 이 저술들을 통해서 연구하는 이도 최대한 편하게 한다.
이 두 목표를 성취시키는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한 것이다.
본 연구원은 이런 생각을 한다.
일단 열람은 된다.
낱글자 검색도 된다.
심지어 해당 부분 인용이 필요한 경우
5줄 정도 분량은 낱글자 복사도 된다.
그런데 전체 분량 복사는 되지 않는다.
또 프린트는 되지 않는다.
( 프린트가 된다고 하자. - 그러면 복사나 스캔이 된다.
- 그 뒤부터는 저작권자의 이익은 침해된다. )
이런 앱을 일단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 앱이 해킹되면 안 된다.
기능 제한이 풀리면 이 시스템이 마비되는 것이다.
이제 사용자는 이 앱을 자신의 신분 확인과 함께 구매한다.
그러면 전자파일을 모두 원하는 만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페이지 수대로 대금을 저작권자에게 대금을 지불 결제 하게 된다.
한편 해당 파일을 구매할 수도 있다.
그 파일은 그 개인의 해당 앱에서만 열린다.
그 파일은 다른 B 사용자의 앱에서는 열리지 않아야 한다.
그러니 파일을 복제해도 다른 이가 열람할 수 없다.
앱도 마찬가지다.
이는 본인이 아니면 마치 신용카드처럼 사용하기 곤란하게 된다
결국 복제나 복사 이용이 곤란하게 된다.
파일이나 앱을 복사 이용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일일히 파일과 앱에 암호장치가 되어 있다.
그런 보호 장치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용자는 또 어떻게 되는가.
그 앱을 통해서 자신이 필요한 모든 자료를 검색 열람할 수 있다.
그리고 5줄 미만 부분 발췌 복사 - 서지 출력 - 등이 1권당 최대 30 회 미만까지 허용된다.
150 줄까지는 텍스트 출력이 가능한 것이다.
또 전체 피일이 필요하면 그 파일을 구매 보관할 수도 있다.
다만 전체 파일을 구매해도 발췌 복사 출력의 회수제한은 있다.
즉 5줄 미만 부분 발췌 복사 - 서지 출력 제한이 있다.
5줄씩 계속 복사해서 이것을 모아서 전체 분량을 복제하지 못하도록 회수 제한을 두는 것이다.
1권이 복제되면 그 이후 저작권자의 권익이 곧바로 침해되기 때문이다.
구매는 열람만 보다 편하게 한다
여하튼 이런 특별한 시스템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 때가 되면 본 연구원은
연구할 때는 아주 쉽게 편하게 1000 만권에 달하는 자료를 모두 쉽게 참조 열람하면서 연구할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저작을 한다고 하자.
그러면 1권당 100 억원 이상의 수익을 또 거둘 수가 있다.
이렇게 시급하게 되어야 한다.
지금은 어떤가.
국가 전자도서관에 수십 만권의 전자 파일이 있다.
이 가운데 거의 대부분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 열람가능하다
물론 도서관에 가서 전자파일을 보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연구자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대단히 힘들고 곤란하다.
그리고 개인이 어느 곳에서나 열람가능한 자료는 80 년 지난 아주 오래된 자료 정도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거의 자료 가치가 희박한 자료들만 제공된다.
한편 이 어느 경우에도 저작권자에게는 정작 큰 이익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두 측면이 다 문제다.
즉 연구자는 연구자대로 불편하다.
저작권자는 저작권자대로 이익 창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문제를 시급하게 개선해야 한다.
그런데 본 연구원은 도서관 사서도 아니다.
그리고 이런 문화 정책을 집행하는 이도 아니다.
그러니 본 연구원은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에 일단 순응해야 한다.
다행이 본 연구원이 가장 필요한 자료는 2570년이 지난 대장경 자료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아주 다행스럽게 무료로 검색해서 열람하고 사용중이다.
샘플
얼마나 연구에 편한가는 연구자만 안다.
전 대장경에서 낱글자 검색이 곧바로 된다
특정부분을 복사해 이용하기도 쉽다.
또 복사시 서지 정보도 기본적으로 붙여진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본 연구원은 현재 상태도 큰 불만은 없다.
그런데 이런 기능은 2570 년이 지난 대장경만 아주 특수하게 되는 기능이다.
그러나 연구범위를 인접 관련 분야로 넓히다 보면 한계에 부딪힌다.
그런 경우 인접 분야와 관련해서는 연구를 진행하기 힘들다.
사정이 대단히 다르다.
그래도 어쩔 도리가 없다.
이 경우 결국 본 연구원은 직접 몸으로 하나하나 떼워야 한다.
그러면서 다음 생을 기약해야 한다.
La dernière séanceEddy Mitchell
https://youtu.be/MOQDeKR9oTA?si=a36T5uLca05pWsu0
그러나 결국 다음 생에는 새 시스템이 개발된다.
그렇게 돼야 하는 사회적 환경이 이미 있기 때문이다
현재 상태는 우선 연구자도 불편하다.
저작권자도 현재는 거의 이익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이 문제 해결이 전체 인류 사회 및 개별 국가의 문화 문명 발달에 큰 걸림돌이 된다.
그래서 연구자와 저작권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머지않아 결국 개발된다.
그 때는 연구자의 연구도 편하다.
그리고 또 저술 활동을 하는 이는 그로 인한 수익도 막대하게 된다.
이런 환경이 다음 생 정도에는 잘 마련될 것이다.
그 때까지는 현실에 순응해야 할 도리밖에 없다.
그래서 당장은 불편하더라도 몸으로 다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자료를 하나하나 몸을 통해 확보하고 연구해 나가야 한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생각되었다
도서관은 지금까지는 저작물을 보관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저작물을 저작한 당사자는 아니다
그래서 저작권자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증진시키는 부분에서는 큰 관심이 없다
단지 저작권자의 저작권이 소멸될 때까지 보관만 열심히 하는 입장이다
저작권을 보호할뿐만 아니라 이익을 증대시킬 방안을 찾아야 된다
동시에 연구 이용자도 훨씬 연구에 편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2000 년 무렵에는 전자파일이 종이 책보다 더 복제가 쉽다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기술 문명이 발달하면서 현재는 다 마찬가지가 된 상태다
따라서 저작권자의 보호와 연구자의 이용해 모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해야 된다
그런 방안은 오히려 전자파일 쪽에서 가능성이 높다
물론 국가가 방대한 자료를 구축하고 기술을 확보한다
그리고 법까지 모두 정비해야 한다
그 경우는 이런 환경이 된다
무단 복제 복사가 가능한 종이책이나 전자파일은 유통이 차단된다
- 이 경우는 저작권을 완전히 포기한 자료들만 이 형태로 유통이 될 것이다
저작권 수익을 고려한 저작물들은
강력한 복제 금지 장치가 되어 있는 전자파일과 앱을 통해서만 유통된다
그런데 이 상황이 또 연구 이용자에게는 오히려 이전보다 훨씬 더 연구에 편하다
또 연구 상황에서 문제 되는 다양한 문제의 검사도 이 상황이 훨씬 더 편하다
전자파일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다
예를 들어 현실에서 다른 이의 논문을 무단 복제해서 제출하는 일들이 많이 문제 된다
과거에는 관련 분야 전공하는 이들이 해당 논문을 다양하게 직접 살펴서만 검토가 가능했다
그러나 전자파일이 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복제가 더 쉽게 된다고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학문적 연구는 쉬워진다
그러나 반대로 무단 복제는 더 어려워진다
그리고 불법 이용의 형태는 쉽게 적발할 수 있다
이런 환경이 관련 당사자들에게 모두 이익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국가나 도서관 주체는 장기적으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된다
♦😊 자기 대론 연구 -4
2570-06-10-수
Michel Legrand - Les Grands Musiciens.
https://youtu.be/hn4OFwDUqTQ?si=9EcRBaO9HTvX4ReJ
백수 연구원이 과로사할 상태다.
과거 문서 정리부터 시작된 일이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물건들을 모두 다 정리하는 중이다.
어디엔가 사용할 듯 해서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많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10년 20년 가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버리지 못하는 것도 병이다.
그런데 버린다고 해서 재활용될 가치도 또 별로 없다
본 연구원이 무려 50년전 보던 영어 참고서까지 발견하게 된다.
이것을 정리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어학능력이 다음 생에도 그대로 상속 보전될 수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어학공부를 시작해야 할 듯도 하다
외국어는 언제나 완성감이 들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에는 모국어인 한국어도 완성감이 들지 않는다.
자꾸 모르는 말들을 한다.
평생 백수 상태라서 모아 놓은 현금이나 재산도 별로 없다
대신 쓸모 없는 자료만 잔뜩 모아 놓은 듯 하다.
이것으로 다음 생에 교재라도 만들어 생계를 이을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자료를 버리지 않고 또 학습해야 한다.
대학 진학후 이번 생에서는 어학 공부를 하지 않기로 정했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10 개국어 이상을 능통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어 - 일본어 - 중국어 - 영어 - 범어 - 팔리어 - 티벳어 - 독어 - 불어 - 스페인어
더불어 각 외국어를 초보자가 아주 쉽게 익히는 방안을 교재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
한자는 어떤 외국어라고 하기는 곤란하다.
그러나 티벳어까지는 경전을 가지고 언어를 익히면 도움이 될 듯 하다.
지금 구상은 금강경으로 한자를 먼저 익힌다.
그리고 그것으로 티벳어까지 익히는 것이다.
그래서 방침이 크게 달라졌다.
그것은 다음 생에는 1타강사로 활동하려고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그러려면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고등하교 졸업시에 성적을 아주 좋게 얻어야 한다.
그리고 진학시에는 세속에서 인기있는 분야를 피해야 한다.
그리고 승가대에 진학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런데 또 나중에 1타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스펙도 필요하다.
그래서 영국 캠브리지 대학원이라도 다녀와야 한다.
그리고 강사 스펙 관리 차원에서 수능 성적도 수석을 기록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이 강사 스펙 관리 차원이다.
1타 강사가 꿈이 아닌 경우라고 하자.
그리고 그냥 연구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자.
그렇다면 이렇게 무리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다.
그냥 모국어를 가지고 연구하면 된다.
그러니 외국어 부담도 없다.
또 수능 성적까지 신경을 기울일 필요도 없다.
그래서 지금부터 잘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런 가운데 50년 정도 된 문서 자료들을 놓고 심각하게 고민한다.
♦😊 자기 대론 연구 -3
2570-06-09-화
Pascal ObispoL'important c'est d'aimer
https://youtu.be/JHxza-LGgEo?si=DoXoWI16RC4-Vks5
갑이 A 라는 책을 썼다고 하자
이것을 자신이 본다고 하자
이 경우 각 부분에 대해 자신이 생각 판단할 수 있다
또 일 부분만 보고 나머지는 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가운데 자신이 어떤 생각 B가 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책에 기재한다고 하자
- 이 경우
동지同旨 (같은 의견)
분 설 - 각 경우별 판단
이견 - 반례, 귀류
등을 기재할 수 있다.
그것을 모두 모은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은 갑이 쓴 A에 대한 비평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이 또 달리 독립 주제 C에 대해서 글을 적는다고 하자
그런 경우 그것은 또 자신의 독립된 주제 C에 대한 한 내용이 될 수도 있다
세상에는 대단히 많은 주장과 견해가 있다
모두가 다 관념 덩어리들이다
♦😊 자기 대론 연구 -2
2570-06-08- 월
Pour le plaisirHerbert Léonard
https://youtu.be/C3NVL4Dot_g?si=_V4mSblMjoK6JH2K
갑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하자
S는 P다.
그런데 자신은 이런 말을 전혀 듣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또 들어도 다음과 같은 여러 경우가 있다
- 상대의 견해에 동의한다
- 상대가 제시한 내용을 모르겠다
전혀 생소한 내용이다
- 또는 S P 등에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이 가운데 어떤 의미로 쓴 것인지 모르겠다
S 나 P 등의 정확한 의미가 모호하다
( 이를 상대에게 물어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또는 물어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 각 경우마다 진위가 달라진다
또는 각 조건 상황마다 S-P 내용의 진위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이곳에서는 맞다.
그러나 다른 경우는 그렇지 않다
- 상대 견해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다
♦😊 자기 대론 연구
2570-06-07-일-1323
Daniel Balavoine - France Gall - Starmania - Quand on n'a plus rien à perdre
https://youtu.be/69R9nYxCn50?si=nhC7Bone1PmhvA-l
연구 과정에서 시시비비 논의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부작용이 발생하기 쉽다.
서로 감정을 상한다.
그리고 상대를 미워한다.
그리고 자신의 견해가 잘못된 것임을 안다 해도 이를 고집하고 바꾸지 않는다.
이런 부작용이 발생하기 쉽다.
그러나 연구 논의 과정에서 시시비비 판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100 년전 인물과
100 년 미만의 인물을 구분해보기로 하자.
♦😊 퍼즐 조각 맞추기
2570-06-05- 금-2034
♦😊 페이지를 잘 표시하기
2570-06-04- 목-1714
Les divas du dancingPhilippe Cataldo
https://youtu.be/dhu-KDRU2Kc?si=iD79p6F-d4CmIRrg
과거 손으로 적은 카드를 스캔을 한다
그리고 다시 텍스트로 입력을 한다
이 과정에서 카드내 사인펜 등으로 페이지를 잘 표시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카드와 스캔을 일치시키려면 상당히 힘이 든다
텍스트 입력 과정에서 이 두 내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사정을 뒤늦게 알게 된다
그래서 뒤늦게 스캔 파일 번호를 기준으로
손으로 적은 카드에 번호를 표시해 주게 된다
일을 하다보면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 뒤에 나타난다 그래서 시행착오를 하게 된다
시행착오를 많이 하면 경험이 쌓여서 이런 실수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그런데 일을 하기 전에 미리 자신이 그 이후 할 일을 죽 생각해 본다고 하자
그러면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을 일을 미리 또 예방할 수 있다
♦😊 고문서의 정리와 연구
2570-06-03-수-1441-04
Les Cowboys Fringants - Droit Devant.
https://youtu.be/0Z7IzW4QSxU?si=C_VcDxcLwNAqROr-본 연구원이 아주 어릴 때부터 친숙하게 보았던 책이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잘 읽지는 않았다.
그런데 지금 보니 페이지를 넘기면 곧 바스러질 듯 하다.
거의 본 연구원과 나이가 같거나 더 많다.
한편 과거에 손으로 카드 형태로 적어 놓은 내용도 또
텍스트 형태로 옮기고 있다.
이들을 정리하는 일이 숙제처럼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일이라도 즐겁게 하는 방안이 있다.
해야 한다. → 꼭 할 필요 없다.
→ 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의식을 바꿔 대한다.
그리고 쉬운 것부처 조금씩 해 나간다.
♦😊 금을 얻어내는 인과
2026 06 03 수 09:47
Terra amata미셀 푸갱
https://youtu.be/Xvyxb7h0aIY?si=Y0Fm71iQGGjAPRXj
인과를 분석한다고 하자.
이 경우 통상 4 연을 든다.
서양 철학자들이 분석하는 인과에 2개가 더 추가되었다.
인연 증상연은 서양철학자나 과학자들도 고려하는 원인요소다.
사과가 눈 앞에 있다.
이 사과가 어떻게 여기에 있게 된 것인가
이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이 경우 사과의 씨, 나무를 원인으로 제시한다.
이것은 주로 사과에만 관련된다.
그래서 직접적 원인으로 본다.
한편 사과 씨만 있다고 사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땅과 물과 공기 그리고 햇빛 등등이 다 필요하다.
이것을 증상연이라고 제시한다.
보조적 간접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반드시 사과와만 관련되는 것이 아니다
감이나 대추 등에도 다 관련된다.
여하튼 이런 요소가 없으면 사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과학자와 불교학자가 모두 함께 인정하는 원인요소다.
그런데 불교 수행자는 여기에 다시 두 요소를 추가한다.
여기에는 과학적 사정이 있다.
현실에서 어떤 이가 다음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무엇이 왜 생겨났는가,
무엇이 왜 사라지는가.
무엇이 왜 유지되는가.
무엇이 왜 조금 변화하는가.
이런 생주이멸, 성주괴공, 생노병사 현상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이 경우 처음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가 무언가를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 경우 그는 일단 그것을 관념 내용으로 문제삼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에게 언어로 그것을 문제로 제기하게 된다.
이것을 거치지 않고 문제삼을 수 있는 내용이 현실에 없다.
그래서 사과라는 관념을 가지고 처음 문제를 삼는다고 하자.
그런데 그가 생각하는 관념은 눈을 감고도 떠올릴 수 있는 관념내용이다.
이 경우 그가 그런 생각내용이 왜 생겨나는가를 문제삼는가?
물론 그것도 문제삼을 수는 있다.
그러나 통상 인과를 문제삼을 때 주로 문제삼는 내용은 그것이 아니다.
이 경우 그는 그런 관념이나 언어표현을 통해 손으로 가리키게 되는 일정한 내용이 있다.
이것은 다음 문제다.
그가 현실에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내용이 무엇인가?
이 경우 그는 현실에서 일정부분을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킨다.
여기서 그것을 일단 S 라고 기호로 표시해보자.
이 경우 그는 다음처럼 생각한다.
그 S 부분이 바로 자신이 생각하는 사과다.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잘못된 망상분별이다.
그 S 부분은 통상 그가 얻어낸 감각현실이다.
그리고 감각현실은 관념이 아니다.
또한 관념도 감각현실이 아니다.
단지 그런 감각현실 부분을 대해 그런 관념을 일으킨 것 뿐이다.
그러나 여하튼 현실에서는 그렇게 여기면서 문제삼는다.
현실 사정이 이러하다.
그러니 이런 기초에서 논의하는 인과는 세속에서의 방편적 진리다.
즉 세속제라고 칭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 기초에서 논의하는 내용은 본래 불교의 초월적 깨달음과는 거리가 있다.
그래도 이 세속제를 기초로 승의제[제일의제]를 이해해 나가야 한다.
그런 사정으로 일단 망상분별을 기초로 한 인과 관찰을 잘 행해야 한다.
그런 가운데 처음 문제로 다시 돌아간다.
어떤 이가 다음을 문제삼는다.
사과가 어떻게 생겼난 것인가.
이 경우 이 문제는 관념 분별로서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문제삼는 것은 통상 관념 문제가 아니다.
즉 다음이 아니다.
그런 생각 관념이 어떻게 생긴 것인가?
이것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다
그가 그런 관념, 언어표현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래서 통상 다음을 문제삼는 것이다.
그런 S 부분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가?
그래서 처음에 이 두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
- 어떤 관념이 자신의 마음 속에 어떻게 일으켜져 떠오르는가?
- 그 관념(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 S 부분이 현실에 왜 그렇게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이 두 문제를 서로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러면 배배배 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열심히 과일가게에서 파는 배를 논의한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바다에 떠다니는 배에 대한 논의로 이애한다.
그러면 곤란한 것이다.
여기서는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을 문제삼는다.
그 문제를 그런 언어표현과 관념분별을 통해 문제삼는 것이다.
그러니 이후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이 S 부분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가를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러면 이 문제를 제기하는 철수의 상황을 옆에서 누군가 지켜본다고 하자.
그러면 당연히 다음을 처음에 제시하게 된다.
- 철수가 눈을 떠서 어떤 대상을 대하기 때문이다.
→ 그런 사과 모습을 보게 한 대상 [ 연연= 소연연]
- 그리고 철수 마음안에서 그런 내용을 얻어내기 때문이다.
→ 철수 안에서 그런 내용을 받아들이는 영역[그릇, 정신]에서 그런 내용을 받아들일 사정
[ 등무간연 ]
서양 과학자나 철학자가 인과 분석과정에서 빠뜨리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달의 관찰을 한다고 하자.
아윈시타인이 빛을 통해 천체를 관찰 연구한다고 하자.
이 경우도 마찬가지다.
갈릴레이가 보고한 내용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다른 과학자가 그 위치에서 그 망원경으로 눈을 대고 관찰한다.
그러면 엇비슷한 내용을 관찰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이들이 무엇을 빠뜨리는가.
자신이 관찰한 내용이 객관적 실재라고 잘못 이해한다.
그것만 잘못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총체적 망상분별이 이 상황에서 다음처럼 전개된다.
- 자신이 눈으로 보는 내용이 있다.
사과와 사정이 같다.
이 상황에서 달이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S 라고 칭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S 부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다양한 판단을 한다.
- 그 S 부분이 자신의 눈이 대하는 외부 대상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외부 세상의 내용들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자신 마음 밖 내용들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자신과 철수 아윈시타인 갈릴레이 등등이 모두 다 함께 대하는 외부의 객관적 실재다. [X]
- 그런 S 부분들은 자신의 마음과는 동떨어져 있는
그리고 마음현상과는 성격이 다른 외부 물질이다. [X]
- 그런 S 부분은 또 자신의 손과 발 등의 운동기관이 운동 동작을 행하는 운동의 대상이다. [X]
물론 달은 이 경우 운동의 대상으로 삼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사과인 경우는 그렇게 여기게 된다.
즉 - 그런 S 부분은 자신이 손으로 잡아 굴릴 수 있는 운동의 대상이다. [X]
이렇게 총체적으로 잘못 이해한다.
갈릴레이나 아윈쉬타인 뉴톤 등을 비롯해서 현실 대부분 사람이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것이 현실에서의 기본판단이다.
그런 가운데 인과를 분석한다.
그래서 불교에서 제시하는 4 연 가운데 2 가지를 당연히 빠뜨린다.
그러나 이 상황을 안경사가 옆에서 관찰한다고 하자.
즉 갈릴레이나 철수가 사과를 대하면서 사과 모습을 본다.
이 상황을 안경사가 옆에서 관찰한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이 S 부분이 왜 나타났는가?
이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처음 배배배 현상의 문제를 보았다.
과일가게의 배와 바다의 배를 혼동하는 문제다.
그래서 문제삼는 내용을 정확이 먼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러니 이 경우 안경사는 철수가 문제삼는 내용을 손으로 가리키게 한다.
그래서 철수가 문제삼는 사과를 손으로 가리키게 한다.
이 모습을 안경사가 옆에서 본다.
여기에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안경사도 그 부분에 함께 손을 얹는다.
이렇게 하면 문제삼는 S 가 좀 더 확실해질 듯 하다.
그런데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
지금 이 상황을 과학적으로 검토해보자.
철수가 평소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철수가 이 S 부분을 문제삼는다.
그러니 그 S 부분을 손으로 가리켜 접촉시킨다.
이제 안경사도 그 모습을 옆에서 본다.
그래서 안경사까지 철수가 손으로 가리킨 그 부분에 함께 손가락을 댄다.
그러니 S 부분은 최소한 철수와 안경사 사이에 명확하게 같은 것 아닐까?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철수가 여기는 S 부분과 안경사가 여기는 그 부분이 차이가 있다.
그러니 안경사가 손으로 가리킨 그 부분은 S2 라고 일단 구별해 표시한다.
즉 S 와 S2 는 그 지위와 성격 내용이 서로 다르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확인하려고 한다고 하자.
그려면 안경사가 이 상황에 다음 실험을 추가하면 된다.
즉 그 상황에서 철수에게 눈을 감고 뜨고를 반복시킨다.
그리고 철수에게 S 부분에 어떤 변화가 있는가를 보고하게 한다.
그 때 철수가 어떤 변화를 보고하는가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안경사는 다음을 처음 확인하게 된다.
비록 그 상황에 같은 일정 부분에 함께 손을 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논의하는 S 부분이 명확하게 정해진 듯 하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이것을 처음에 확인하는 것이다.
어떻게 안경사가 이 차이를 처음 확인하는가?
철수가 눈을 뜨고 감는 동작을 반복한다.
그러니 이런 보고를 한다
처음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 S 부분이 있다.
그 부분에 안경사도 손을 함께 얹어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철수가 이런 보고를 한다
눈을 감는다.
그러자 그 S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하는 것이다.
그리고 눈을 뜬다.
그러자 그 S 부분과 자신과 안경사의 손가락이 함께 보인다.
이렇게 보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 안경사도 손으로 함께 그 부분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그 그 상황에서 안경사도 그 상황을 지켜본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안경사가 함게 손을 얹어 가리킨 부분에서는
그런 변화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 S 부분은
안경사가 가리킨 S2 부분과 지위와 성격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 처음 세속적인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게 된다.
물론 이는 완전히 올바른 판단[제일의제, 승의제]는 아니다.
다만 세속에서 누구나 이 상황을 검토한다고 하자.
그러면 세속에서 대부분 옳다고 인정하게 되는 차원의 판단[세속제]다.
이는 다음 의미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3 더하기 4는 얼마인가를 묻는다.
그려면 7 이라고 답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세속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장학사 까지 포함해서 그 답이 옳다고 여긴다.
이것이 세속제의 의미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어떤 학생이 그것은 8 이라고 답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는 세속에서도 옳지 않다고 보는 내용이 된다.
그래서 이 경우 7은 8 과는 다른 지위를 갖는 판단이 된다.
세속제라는 것은 이런 의미다.
세속차원에서도 엉터리라고 보는 내용이 많다.
그런데 세속 차원에서 거의 대부분 옳다고 인정하게 되는 내용이 있다.
3+4 는 7 이다.
이런 내용과 같다.
이런 판단을 세속에서의 진리[세속제]라고 칭한다.
그런데 궁극적인 진리 판단 차원에서는 어떠한가.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일단 제일의제는 세속에서 엉터리인 판단[비법], 세속에서 옳다고 여기는 판단[법, 세속제] 등과도 또 구별된다.
그러나 이는 일단 세속제를 확립한 후 이를 기초로 해서 이후 판단해 나가게 된다
그래서 안경사가 이 상황에서 판단하는 내용이 있다고 하자.
그것은 세속 차원에서 옳은 판단이 된다.
이것을 미리 주의해야 한다.
안경사 위치에 누구라도 들어간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처럼 판단하게 된다.
철수가 눈을 뜬다.
이 때 철수가 눈을 떠서 보는 내용이 있다.
그 가운데 철수가 일정 부분을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다.
그 부분을 S 라고 표시하자.
이 때 안경사가 이것을 먼저 알아낸다.
철수가 눈을 떠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 S 는 철수가 눈을 떠서 얻어낸 내용이다.
즉 그 S 부분은 철수가 눈을 감는다고 하자.
그러면 얻지 못하게 되는 내용이다.
그러니 그 S 부분은 철수가 눈을 떠서 그 혼자 얻어내는 감각현실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철수가 그런 감각현실을 얻게 한 외부 대상이 있다고 하자.
그것은 철수가 눈을 떠서 얻는 내용 안에 들어 있지 않다.
그러니 철수가 가리켰다고 여기는 S 부분과는 별개로 이것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철수가 S 부분을 보게 한 실재대상을 H 라고 일단 표시한다.
그리고 그 H 를 별도로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경사 입장에서는 그 H를 처음 이렇게 판단한다.
안경사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그 부분을 s2 라고 표시했다.
처음에는 안경사도 다음처럼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즉 S2는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부분 S 와 동일하다
이처럼 잘못 여길 수 있다.
그런데 철수가 눈을 감아서 s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한다.
그런데 안경사 입장에서는 그 상황에서 s2는 그대로인 것이다.
그러니 이 경우 안경사는 이렇게 판단한다.
- s 와 s2는 지위가 다르다.
그리고 철수는 [안경사가 보는 S2]를 철수 눈으로 대해서 s 모습을 얻는다.
이렇게 판단한다.
그러니 s2 는 철수의 눈이 대하는 외부 대상으로 여긴다.
그리고 철수가 본 s 는 철수가 개인적으로 얻는 철수의 감각현실이다.
그렇게 여긴다고 하자.
그 경우 처음 철수가 다음을 문제삼았다.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이 s 가 왜 나타나는가.
안경사는 여기에 대해 처음 이렇게 답하게 된다.
- 철수가 s2 부분을 눈을 떠서 대한다.
- 그러면 철수가 철수 내부에서 s 라는 내용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다음 문제를 살핀다고 하자.
s 가 왜 나타나는가?
이 경우 철수가 그런 S 를 보게 한 외부 대상[소연연]으로 S2를 하나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일반 세속에서 행하는 판단이다.
즉 안경사나 일반 생리학자 해부학자 등등이 판단하는 내용이다.
그러니 세속에서 옳다고 여기게 되는 세속제가 된다.
그런데 이 판단에 무슨 문제가 들어 있는가.
다음 문제가 있다.
사실 [안경사가 보는 S2 내용]을 대상으로 철수의 눈이 보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안경사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다.
안경사도 마찬가지다.
안경사도 [철수가 눈으로 본 어떤 S 내용]을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철수나 안경사나 다 마찬가지다.
그리니 철수가 진정 눈을 떠서 대한 실재대상 H 는 따로 찾아야 한다.
즉 철수나 안경사가 본 내용 [S, S2 ]을 모두 떠나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안경사가 처음 판단한 이 세속제는 나중에는 페기해야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잘못 생각한다.
그래서 세속에서는 대부분 다 함께 옳다고 인정하는 세속제가 된다
그래서 백과사전이나 의학 서적 등에 다 함께 그런 형태로 내용이 올라가게 된다
한편 실재대상 H 를 찾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가 된다.
이 상황에서 그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것은 제일의제[승의제] 판단 문제가 된다.
그런데 각 주체의 성격상 문제삼는 H는 각 주체는 끝내 얻을 수 없다.
그 사정은 사실 간단하다.
각 주체는 오직 자신이 관계한 내용만 얻는다.
그런데 문제삼는 실재 대상 H 는 그런 관계를 떠나서 그대로 있는 어떤 내용이다.
그것을 H로 표시하고 찾는 것이다.
그런 사정 때문에, 비록 문제는 삼지만, 각 주체는 그 내용을 끝내 직접 얻어낼 수가 없다.
그러니 언어상 그것을 공하다고 표현하고 그치게 된다.
이 문제는 그런데 세속에서 일반적으로 행하는 판단이 아니다.
그래서 이는 세속제를 먼저 확립한 후 나중에 살필 문제가 된다.
이 경우 처음 확립하는 세속제가 기초가 된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살펴야 한다.
여하튼 세속적는 이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다.
세속에서는 처음부터 대부분 망상분별을 기초로 한다.
그래서 철수가 이렇게 판단하다.
현실에서 철수 자신이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철수가 이렇게 판단한다.
이 S 부분이 곧 자신이 생각하는 사과다. [X]
그런데 이것부터가 사실은 엉터리다.
망상분별이다.
그런데 세속차원의 진리[세속제] 확립과정에서는 이것을 일단 받아들여준다.
그런 가운데 안경사가 [철수의 눈이 대한 대상이라고 보는 내용]도 또 받아들여준다.
그리고 그것이 소연연의 의미다.
그려면 철수의 눈이 그런 대상 S2 를 상대한다고 하자.
그러면 철수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철수가 그 상황에서 사과라고 여기는 S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상황에서 철수 안에서 무슨 일이 있는가?
철수 안에 그런 내용을 얻는 영역이나 그릇이 있다.
그런데 그 그릇안에 그런 S 모습이 얻어지려고 한다고 하자.
그런데 이 그릇을 어떤 상자처럼 생각해보자.
그런데 그 직전에 철수가 그 상자안에서 어떤 내용을 얻고 있었다.
그런데 그 상태로 계속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상자 안에 그 사과모습이 들어갈 수 있는가.
이것을 문제삼는 것이다.
그러니 철수의 마음 영역에 S 모습이 얻어지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영역에서 일단 내용이 비워져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S 모습이 이제 들어가 얻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철수 마음안에 있는 배경 사정이 또 원인으로 제시되는 것이다.
이것이 등무간연으로 제시되는 내용이다.
철수가 현실에서 무언가를 손으로 가리키며 문제삼는다.
이 경우 철수가 무엇을 문제삼더라도 상황이 다 마찬가지다.
그래서 소연연과 등무간연이라는 원인요소가 추가로 제시된다.
이것은 서양과학자나 철학자들이 인과분석과정에서 기본적으로 빠뜨리는 내용이다.
그러나 과학자나 철학자가 현실에서 무엇을 문제삼더라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그러니 사실은 이 요소들을 빠뜨리면 안 된다.
그리고 아무리 세속제라고 해도 이 차이가 일단 크다.
일반 과학자는 자신이 문제삼는 어떤 내용의 기본 정체나 지위 성격을 잘못 이해하는 입장이다.
그러니 처음 세속 차원에서도 이것을 시정해야 한다.
그런데 다시 다음을 생각해보자.
사과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4 연을 통해 이해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것을 이해해서 이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사과다.
사과를 키우는 농부라고 가정하자.
그러면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려면 알아도 별 효용이 없다.
그러면 세속 차원에서 이제 무엇을 주로 관심갖는가.
그에 관련된 인과를 알아야 효용이 있게 된다.
현실에서는 사과보다는 금에 관심이 많다.
그러니 금을 어떻게 얻게 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인과를 많이 안다고 하자.
그러면 훨씬 유리해질 수 있다.
그러니 현실에서 금을 얻게 되는 인과를 이제 살펴야 한다.
그러나 일단 쉬기로 한다.
그래도 결론만은 빨리 알아야 된다
세상에서 좋다고 모든 내용을 모두 잘 얻어내는 원인이 무엇인가?
또 동시에 세상에서 고통스럽고 나쁘다고 보는 내용을 모두 제거하는 원인과 그 방안은 무엇인가
→ 보시를 비롯한 계 정 혜 기초수행이다
복잡한 인과관계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경전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이 부분이다
인과 이해를 통해 효용이 가장 큰 부분도 이 부분이다
일단 그래서 보시와 10선법을 행하는 가운데
인과에 관련된 기초 이론을 천천히 살펴야 된다
♦😊 단상 잡담 코너 이전
2026, 6-03
Aymeric - Allons n'aie pas peur
https://youtu.be/N1peO73rdLQ?si=wnlDN5MjVbJ4oiE9
테스트 삼아서 블로그에 단상을 적어 보기 시작한다
일단 차이점이 보인다.
종전 텍스트 파일과 달리 음악동영상이나 사진첨부가 가능하다.
또한 분량제한 문제가 조금 덜하다.
장래 여동생들의 희망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여러 다양한 노래를 반복하게 듣다 보니 다음을 알게 된다
우선 둘 다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한다
사법시험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수석 합격을 원한다
또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을 원한다
이런 사실을 어렵게 알아냈다
시험이 없어졌으니 이런 꿈은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가
본래 가당치 않은 내용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도 훨씬 부담이 없어진다
본 연구원이 최근에 사진 촬영을 다녀왔다
그런데 사진기가 오래되어서 안에 들어 있는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
그래서 빠지지 않는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
그래서 옆에 있는 다른 기사에게 배터리 좀 뽑아 줄 수 있겠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니 그 기사가 자기 일도 바쁘다고 아예 카메라를 바라보지도 않는다
본 연구원은 이렇게 생각했다
본 연구원이 손톱을 깎아서 잡아 뽑기 힘들다
그러니 조금만 잡아 뽑아 줄 수 없겠는지 물어본 것이다
그런데 아예 만져 보지를 않는다
핑계가 있다
자신이 계속 노트북을 바라보면서 무슨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곰곰이 옆에서 보니 상황이 이해가 된다
계속 상황을 보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도 든다
아무리 사정이 그래도 다른 사람이 부탁을 하니 조금은 만져 보는 흉내라도 내 주면 좋지 않을까
한편으로 상대의 사정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서운하다
아무리 해도 배터리가 뽑히지 않아서 그 카메라는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중에 또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 부탁한다
그런데 그도 열심히 뽑아 보려 하지만 역시 안 된다
결국 나중에는 집게를 가지고 뽑아내야 했다
그런데 그래도 두번째 사람은 뽑아 내려 노력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그 이후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냉정하게 거절했던 그 기사가 얄밉게 얼굴에 떠오른다
수행자가 이러면 안 된다
그렇지만 배터리를 볼 때마다 그런 마음이 생긴다
즉 아예 바라보지도 않고 자신 일만 하던 그 기사가 계속 반복해서 얄밉게 떠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을 또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이 있다
때문에 그 일에 집중해야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 기기를 잘못 만졌다가 혹시라도 잘못 된다고 하자
그러면 공연한 책임을 부담하게 된다
그래서 기술자들은 그런 사정을 잘 안다
때문에 아예 남의 기기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전문이 아니다
그런데 책임질 수 없는 문제를 공연이
손을 댔다가 망치게 된다고 하자
그러면 오히려 원망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술자가 취한 냉랭한 자세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이상하다
그 뒤로 그 카메라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그 얄미운 기술자 얼굴이 같이 오버랩 돼서 계속 떠오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본 연구원이 뭘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그럴 만한 충분한 사정도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문제는 얄미운 감정이 오버랩 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장래 긍정적인 예후를 보장할 수 없다
그렇지만 결국 뽑지는 못했더라도 뽑아 보려고 노력했던 다른 이는 또 다른 것이다
이 경우도 성공은 못 했다
하지만 그래도 고마운 것이다
사람의 심리가 이런 차이가 있다
결국 돌아와서 배터리를 네 개를 추가로 주문했다
시간이 오래돼서 그런지 그 카메라 배터리 가운데 세 개가 이미 배가 부풀어 올라있다
그래서 또 중국 도라에몽 기지에 들러서 네 개를 함께 주문한 것이다
시간이 오래되었는데도 그 기종 배터리를 판다
이러한 일 자체가 고마운 일이다
물론 정품이 아니다
때문에 성능은 보장 못 한다
그렇더라도 판다는 것이 어딘가?
기대를 너무 하지 않고 싸게 구매한다고 하자
그러면 큰 불만은 갖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각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한다고 하자
그럴 때 장래 여동생들의 원망을 듣지 않으려 한다고 하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왜 여동생들이 문학이나 미술 음악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갖지 않는가?
그리고 대부분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분야에 뛰어드는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제각각 희망이 그렇다니 어떡하는가
그러니 방안을 찾아야 된다
우선 사법 시험 제도를 부활시킨다
그래서 시험 전에 문제를 빼내야 된다
그래서 한 여동생은 수석 합격을 시킨다
또 다른 여동생은 최연소 합격을 시킨다
이런 방안을 생각하고 노력해 나가야 된다
♦😊 BS팀과 AS팀의 고충
Dans un bouge du vieux portÉdith Piaf
https://youtu.be/_bbVv_yjppY?si=Ges-2uaGQQUX_Fbd
물론 반드시 잘 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최소한 원망이라도 듣지 않게 된다
BS 팀과 AS 팀에 고충이 있다
BS 팀이 최대한 노력을 해서 눈과 손과 발을 마련해 준다고 하자
그렇지만 별로 평가를 받지 못한다
그 사정이 있다
거기에서부터 현실을 대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눈과 손과 발을 갖고 있는 이는 대단히 많다
그래서 아무리 눈과 손과 발이 소중하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일반적으로 그에 대해 높은 가치 평가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금만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불만을 갖고 임하게 된다
그런데 AS 팀은 또 사정이 다르다
그러다가 손과 발이 잘려진다고 하자
이때 어떤 외과 의사가 수술을 해서 그 손과 발을 봉합시켜 준다
그런데 완전하지 않아서 일부분 손가락이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술 부분에 흉터도 남는다
더욱이 치료비가 1억 원을 넘는다
상황이 이렇더라도 그 경우는 또 달라진다
손발이 없이 생활할 뻔했다
그런데 약간 문제는 있다
하지만 그래도 손과 발이 붙여진 것이다
그러니 설령 치료비를 1억 원을 요구해도
그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지급한다
그리고 추가로 고맙다고 과일 상자나 양주를 선물하기도 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환자들의 입장이다
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그런 사고를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한다고 하자
그래서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경우는 어떤가
사실 그 경우는 치료비도 들지 않는다
수술의 고통도 없다
그렇지만 그 환자는 그것을 막아 준 BS 팀을 전혀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또 앞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다시 그 상태에서 손에 조그만 문제라도 생긴다고 하자
그러면 bs팀에 대해서는 대단히 원망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 BS팀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가
이런 이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한다는 보람을 갖기 힘들다
그런데 또 생각해 보면 안 도와 줄 수가 없다
그래서 갈등을 느끼는 것이다
본 연구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양 경우에 문제점이 보인다
그러니 그 각 문제점을 다 제거한다
그리고 각 경우의 좋은 점만 결합시킨다
이런 절충 방안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어떡하는가
열심히 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되도록 소원 성취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과는 보장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그렇게 노력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할 내용을 배경 화면으로 띄워 준다
여기에 평소 얄미운 악마 교관들이 동원된다
악마 교관들은 사실 AS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각종 고통을 겪는 모습을 옆에서 배경 화면으로 보게 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장래 여동생들이 이 두 내용을 대조해 보면서 평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본 연구원이 재단기에 손을 넣지 않아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이 잔소리를 장래 여동생들이 대단히 싫어했다
그런데 그 순간 옆에 본 연구원의 경고를 무시하고 재단기에 손을 넣어 잘린 이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악마 교관들이다
그래서 손가락이 잘린 악마 교관의 모습을 본다
그래서 그 두 내용의 차이를 대조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의 잔소리가 상당히 의미 있는 것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악마 교관들은 왜 이런 희생을 치뤄야 하는가?
본 연구원이 악마 교관들이 강요한 적이 없다
악마 교관들의 본래 서원이 그러한 것 뿐이다
본 연구원은 단지 그것을 활용하는 것 뿐이다
그래야 악마 교관의 희생이 의미를 갖는 것이다
Vianney - Pas là
https://youtu.be/nBI0bDH8W28?si=Gl-0L5co0F0_7Y34
장래 여동생들이 이런 자세를 갖는다고 하자.
자신의 희망을 일으키기만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이 성취된다.
그렇게 믿고 임한다고 하자.
일단 그런 자세가 좋다.
그런 경우 필요한 면허나 자격은 지금부터 갖추고 있다고 여겨도 된다.
예를 들어 의사가 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희망을 가진 순간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자신이 이미 의사 면허 자격증을 갖고 있다.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이런 자세가 좋다.
그리고 다음을 생각한다.
면허를 갖는 것은 이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그 이후 다음을 생각한다.
그 이후 자신이 그것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때문에 그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그 내용을 대단히 풍부하고 세세하게 그려 나간다.
그것이 자신의 꿈의 성취에 도움이 된다.
물론 본 연구원은 다른 이의 꿈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의문을 갖는다.
그것을 성취해서 할 일이 무엇인가?
그것으로 도대체 무슨 의미있는 일을 할 것이 있겠는가?
쓸데없는 일이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장래 여동생들이 그런 희망을 갖기에 그것이 이제 의미있게 되는 것 뿐이다.
그러니 또 살펴야 한다.
그런데 위와 같은 자세가 그 꿈의 성취에 대단히 도움이 된다.
그런 자세로 임할 때 필요한 내용이 바로 바로 섭취된다.
그러니 남들이 무엇이라 하던 그 자신만은 그런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면 욕심이 끝이 없는 듯 하다.
노래를 들어보니 사법시험 합격 외에 또 다른 시험까지 추가하는 듯 하다.
외무 고시를 살짝 더 집어 넣는다.
그러면 사시 수석합격에 최연소 합격에 고시 5관왕까지 노리는 것인가.
사실 요즘은 운전 면허 국가고시 합격도 그다지 필요가 없어지는 추세다.
AI 기기가 점차 대행해주려고 준비 중이다.
여러 분야 국가 고시를 합격한다 해도 결국은 한 분야로 나아갈 것 아닌가?
그런데 스펙 쌓기 차원에서 이런 무리한 기획을 하는 듯 하다
사실 그런 차원에서라면 또 의미가 있다.
그러니 또 열심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주변에 그런 이들이 많다.
각 분야 자격증을 5개 7개 이런 식으로 도전해 확보하는 경우다.
한 팀원은 설계 건축사부터 시작해서 포크레인 이사 등등 자격증을 갖고 설계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등기까지 자신이 직접 한다
전부야 공정을 다 자신이 하는 것이다
조금 심한 측면이 있다
그런데 본 연구원도 사정이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도 그런 차원에서 무리한 기획을 많이 세우고 있다.
장래 일타 강사를 하려고 한다
그런데 강사 활동에 수강생을 만족시킬 스펙이 필요하다
그래서 캠브리지 대학원과 유사한 컴브리지 대학원이라도 수료하려고 기획 중이다.
그런데 소문에 의하면 학비가 너무 비싸다.
학비가 오늘날 본 연구원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짜장면값 정도로 여겨질 상태가 되어야 한다.
아니면 조금 학비가 저렴한 곳을 알아봐야 한다.
본 연구원이 공부하겠다는데 왜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또 현재 베를린대학 아니면 뉘른베르크대학 하이델베르그 대학
뮌헨대학 이런 대학 등을 찾아보는 중이다.
소문에 의하면 이곳 학비가 저렴하다는 소문이
네오 나찌 회원들만 조심하면 된다
어차피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이 논문을 써서 어떤 언어로 발표할 것인가.
이것만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1타 강사 활동시 이것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수강생들이 이 부분에 의미를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펙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
물론 1타 강사 활동에 그것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도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겸사 겸사 장래 여동생들의 시험문제도 미리 빼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단 고시 5관왕까지 생각하는 듯 하다.
무슨 고시 종목이 그렇게 많은가.
그래도 여동생들이 원하면 또 알아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