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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월요일

니르바나 행복단상

테스트 삼아서 블로그에 단상을 적어 보기 시작한다 2026, 6-03 
Aymeric - Allons n'aie pas peur 
https://youtu.be/N1peO73rdLQ?si=wnlDN5MjVbJ4oiE9
 






♦😊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수행자

장래 여동생들의 희망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노래를 반복하게 듣다 보니 다음을 알게 된다 

우선 둘 다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한다

사법시험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수석 합격을 원한다
또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을 원한다

이런 사실을 어렵게 알아냈다

시험이 없어졌으니 이런 꿈은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가
본래 가당치 않은 내용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도 훨씬 부담이 없어진다


본 연구원이 최근에 사진 촬영을 다녀왔다
그런데 사진기가 오래되어서 안에 들어 있는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

그래서 빠지지 않는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
그래서 옆에 있는 다른 기사에게 배터리 좀 뽑아 줄 수 있겠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니 그 기사가 자기 일도 바쁘다고 아예 카메라를 바라보지도 않는다

본 연구원은 이렇게 생각했다
본 연구원이 손톱을 깎아서 잡아 뽑기 힘들다
그러니 조금만 잡아 뽑아 줄 수 없겠는지 물어본 것이다

그런데 아예 만져 보지를 않는다

핑계가 있다

자신이 계속 노트북을 바라보면서 무슨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곰곰이 옆에서 보니 상황이 이해가 된다

계속 상황을 보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도 든다
아무리 사정이 그래도 다른 사람이 부탁을 하니 조금은 만져 보는 흉내라도 내 주면 좋지 않을까


한편으로 상대의 사정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서운하다

아무리 해도 배터리가 뽑히지 않아서 그 카메라는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중에 또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 부탁한다
그런데 그도 열심히 뽑아 보려 하지만 역시 안 된다

결국 나중에는 집게를 가지고 뽑아내야 했다

그런데 그래도 두번째 사람은 뽑아 내려 노력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그 이후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냉정하게 거절했던 그 기사가 얄밉게 얼굴에 떠오른다

수행자가 이러면 안 된다

그렇지만 배터리를 볼 때마다 그런 마음이 생긴다
즉 아예 바라보지도 않고 자신 일만 하던 그 기사가 계속 반복해서 얄밉게 떠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을 또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이 있다
때문에 그 일에 집중해야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 기기를 잘못 만졌다가 혹시라도 잘못 된다고 하자
그러면 공연한 책임을 부담하게 된다
그래서 기술자들은 그런 사정을 잘 안다
때문에 아예 남의 기기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다

책임질 수 없는 문제를 공연이 자신이 전문이 아닌데 손을 댔다가 망치게 된다고 하자
그러면 오히려 원망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술자가 취한 냉랭한 자세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이상하다

그 뒤로 그 카메라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그 얄미운 기술자 얼굴이 같이 오버랩 돼서 계속 떠오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본 연구원이 뭘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그럴 만한 충분한 사정도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문제는 얄미운 감정이 오버랩 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장래 긍정적인 예후를 보장할 수 없다

그렇지만 결국 뽑지는 못했더라도 뽑아 보려고 노력했던 다른 이는 또 다른 것이다
이 경우도 성공은 못 했다
하지만 그래도 고마운 것이다

사람의 심리가 이런 차이가 있다

결국 돌아와서 배터리를 네 개를 추가로 주문했다

시간이 오래돼서 그런지 그 카메라 배터리 가운데 세 개가 이미 배가 부풀어 올라있다
그래서 또 중국 도라에몽 기지에 들러서 네 개를 함께 주문한 것이다

시간이 오래되었는데도 그 기종 배터리를 판다는 것 자체가 고마운 일이다

물론 정품이 아니다 
때문에 성능은 보장 못 한다
그렇더라도 판다는 것이 어딘가?

기대를 너무 하지 않고 싸게 구매한다고 하자
그러면 큰 불만은 갖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각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한다고 하자

그럴 때 장래 여동생들의 원망을 듣지 않으려 한다고 하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왜 여동생들이 문학이나 미술 음악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갖지 않는가?

그리고 대부분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분야에 뛰어드는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제각각 희망이 그렇다니 어떡하는가

그러니 방안을 찾아야 된다


우선 사법 시험 제도를 부활시킨다
그래서 시험 전에 문제를 빼내야 된다

그래서 한 여동생은 수석 합격을 시킨다
또 다른 여동생은 최연소 합격을 시킨다

이런 방안을 생각하고 노력해 나가야 된다


Dans un bouge du vieux portÉdith Piaf
https://youtu.be/_bbVv_yjppY?si=Ges-2uaGQQUX_Fbd





물론 반드시 잘 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최소한 원망이라도 듣지 않게 된다

BS 팀과 AS 팀에 고충이 있다

BS 팀이 최대한 노력을 해서 눈과 손과 발을 마련해 준다고 하자
그렇지만 별로 평가를 받지 못한다
그 사정이 있다

거기에서부터 현실을 대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눈과 손과 발을 갖고 있는 이는 대단히 많다
그래서 아무리 눈과 손과 발이 소중하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일반적으로 그에 대해 높은 가치 평가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금만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불만을 갖고 임하게 된다


그런데 AS 팀은 또 사정이 다르다

그러다가 손과 발이 잘려진다고 하자
이때 어떤 외과 의사가 수술을 해서 그 손과 발을 봉합시켜 준다
그런데 완전하지 않아서 일부분 손가락이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술 부분에 흉터도 남는다
더욱이 치료비가 1억 원을 넘는다

상황이 이렇더라도 그 경우는 또 달라진다
손발이 없이 생활할 뻔했다
그런데 약간 문제는 있지만 그래도 손과 발이 붙여진 것이다
그러니 설령 치료비를 1억 원을 요구해도
그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지급한다

그리고 추가로 고맙다고 과일 상자나 양주를 선물하기도 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환자들의 입장이다


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그런 사고를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한다고 하자

그래서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경우는 어떤가

사실 그 경우는 치료비도 들지 않는다
수술의 고통도 없다
그렇지만 그 환자는 그것을 막아 준 BS 팀을 전혀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또 앞과 마찬가지다

그 상태에서 손에 조그만 문제라도 생긴다고 하자
그러면 bs팀에 대해서는 대단히 원망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 BS팀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가

이런 이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한다는 보람을 갖기 힘들다

그런데 또 생각해 보면 안 도와 줄 수가 없다

그래서 갈등을 느끼는 것이다


본 연구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양 경우에 문제점이 보인다
그러니 그 각 문제점을 다 제거한다
그리고 각 경우의 좋은 점만 결합시킨다

이런 절충 방안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어떡하는가

 열심히 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되도록 소원 성취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과는 보장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그렇게 노력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할 내용을 배경 화면으로 띄워 준다

여기에 평소 얄미운 악마 교관들이 동원된다
악마 교관들은 사실 AS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각종 고통을 겪는 모습을 옆에서 배경 화면으로 보게 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장래 여동생들이 이 두 내용을 대조해 보면서 평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본 연구원이 재단기에 손을 넣지 않아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이 잔소리를 장래 여동생들이 대단히 싫어했다
그런데 그 순간 옆에 본 연구원의 경고를 무시하고 재단기에 손을 넣어 잘린 이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악마 교관들이다

그래서 손가락이 잘린 악마 교관의 모습을 본다
그래서 그 두 내용의 차이를 대조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의 잔소리가 상당히 의미 있는 것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악마 교관들은 왜 이런 희생을 치뤄야 하는가?

본 연구원이 악마 교관들이 강요한 적이 없다
악마 교관들의 본래 서원이 그러한 것 뿐이다
본 연구원은 단지 그것을 활용하는 것 뿐이다

그래야 악마 교관의 희생이 의미를 갖는 것이다


Vianney - Pas là
https://youtu.be/nBI0bDH8W28?si=Gl-0L5co0F0_7Y34




장래 여동생들이 이런 자세를 갖는다고 하자. 
자신의 희망을 일으키기만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이 성취된다. 
그렇게 믿고 임한다고 하자. 

일단 그런 자세가 좋다. 
그런 경우 필요한 면허나 자격은 지금부터 갖추고 있다고 여겨도 된다. 

예를 들어 의사가 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희망을 가진 순간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자신이 이미 의사 면허 자격증을 갖고 있다.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이런 자세가 좋다. 

그리고 다음을 생각한다. 
면허를 갖는 것은 이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그 이후 다음을 생각한다. 

그 이후 자신이 그것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때문에 그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그 내용을 대단히 풍부하고 세세하게 그려 나간다. 
그것이 자신의 꿈의 성취에 도움이 된다. 

물론 본 연구원은 다른 이의 꿈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의문을 갖는다. 

그것을 성취해서 할 일이 무엇인가. 
무슨 의미있는 일을 할 것이 있겠는가. 
쓸데없는 일이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장래 여동생들이 그런 희망을 갖기에 그것이 이제 의미있게 되는 것 뿐이다. 
그러니 또 살펴야 한다. 

그런데 위와 같은 자세가 그 꿈의 성취에 대단히 도움이 된다. 

그런 자세로 임할 때 필요한 내용이 바로 바로 섭취된다. 
그러니 남들이 무엇이라 하던 그 자신만은 그런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면 욕심이 끝이 없는 듯 하다. 

노래를 들어보니 사법시험 합격 외에 또 다른 시험까지 추가하는 듯 하다. 
외무 고시를 살짝 더 집어 넣는다. 
그러면 사시 수석합격에 최연소 합격에 고시 5관왕까지 노리는 것인가. 


사실 요즘은 운전 면허 국가고시 합격도 그다지 필요없어지는 추세다. 
AI 기기가 점차 대행해주려고 준비 중이다. 

결국은 한 분야로 나아갈 것 아닌가?
그런데 스펙 쌓기 차원에서 이런 무리한 기획을 하는 것인가?

사실 그런 차원에서라면 또 의미가 있다. 
그러니 또 열심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주변에 그런 이들이 많다. 

각 분야 자격증을 5개 7개 이런 식으로 도전해 확보하는 경우다. 

본 연구원도 사정이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도 그런 차원에서 무리한 기획을 많이 세우고 있다. 

그래서 캠브리지 대학원과 유사한 컴브리지 대학원이라도 수료하려고 기획 중이다. 
그런데 소문에 의하면 학비가 너무 비싸다. 
학비가 오늘날 짜장면값 정도로 여겨질 상태가 되어야 한다. 
아니면 조금 학비가 저렴한 곳을 알아봐야 한다. 

본 연구원이 공부하겠다는데 왜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또 현재 베를린대학 아니면 뉘른베르크대학 하이델베르그 대학 
뮌헨대학 이런 대학 등을 찾아보는 중이다. 

어차피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이 논문을 써서 어떤 언어로 발표할 것인가. 
이것만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1타 강사 활동시 이것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수강생들이 이 부분에 의미를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펙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 
그것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도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겸사 겸사 장래 여동생들의 시험문제도 미리 빼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단 고시 5관왕까지 생각하는 듯 하다. 
무슨 고시 종목이 그렇게 많은가. 

그래도 여동생들이 원하면 또 알아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