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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월요일

니르바나 행복단상

♦😊 고문서의 정리와 연구 
2570-06-03-수-1441-04
Les Cowboys Fringants - Droit Devant.
https://youtu.be/0Z7IzW4QSxU?si=C_VcDxcLwNAqROr-



 



본 연구원이 아주 어릴 때부터 친숙하게 보았던 책이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잘 읽지는 않았다. 
그런데 지금 보니 페이지를 넘기면 곧 바스러질 듯 하다. 

거의 본 연구원과 나이가 같거나 더 많다. 



○ 묘법연화경_03_상권_제1권_001


한편 과거에 손으로 카드 형태로 적어 놓은 내용도 또 
텍스트 형태로 옮기고 있다. 



○ 행복학총론_240








♦😊 금을 얻어내는 인과

2026 06 03 수 09:47
Terra amata미셀 푸갱
https://youtu.be/Xvyxb7h0aIY?si=Y0Fm71iQGGjAPRXj



인과를 분석한다고 하자. 
이 경우 통상 4 연을 든다. 
서양 철학자들이 분석하는 인과에 2개가 더 추가되었다. 

인연 증상연은 서양철학자나 과학자들도 고려하는 원인요소다. 

사과가 눈 앞에 있다. 
이 사과가 어떻게 여기에 있게 된 것인가

이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이 경우 사과의 씨, 나무를 원인으로 제시한다. 
이것은 주로 사과에만 관련된다. 
그래서 직접적 원인으로 본다. 

한편 사과 씨만 있다고 사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땅과 물과 공기 그리고 햇빛 등등이 다 필요하다. 
이것을 증상연이라고 제시한다. 
보조적 간접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반드시 사과와만 관련되는 것이 아니다 
감이나 대추 등에도 다 관련된다. 

여하튼 이런 요소가 없으면 사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과학자와 불교학자가 모두 함께 인정하는 원인요소다. 

그런데 불교 수행자는 여기에 다시 두 요소를 추가한다. 

여기에는 과학적 사정이 있다. 

현실에서 어떤 이가 다음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무엇이 왜 생겨났는가, 
무엇이 왜 사라지는가. 
무엇이 왜 유지되는가. 
무엇이 왜 조금 변화하는가. 
이런 생주이멸, 성주괴공, 생노병사 현상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이 경우 처음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가 무언가를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 경우 그는 일단 그것을 관념 내용으로 문제삼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에게 언어로 그것을 문제로 제기하게 된다. 

이것을 거치지 않고 문제삼을 수 있는 내용이 현실에 없다. 

그래서 사과라는 관념을 가지고 처음 문제를 삼는다고 하자. 

그런데 그가 생각하는 관념은 눈을 감고도 떠올릴 수 있는 관념내용이다. 
이 경우 그가 그런 생각내용이 왜 생겨나는가를 문제삼는가?
물론 그것도 문제삼을 수는 있다. 
그러나 통상 인과를 문제삼을 때 주로 문제삼는 내용은 그것이 아니다. 


이 경우 그는 그런 관념이나 언어표현을 통해 손으로 가리키게 되는 일정한 내용이 있다. 

이것은 다음 문제다. 
그가 현실에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내용이 무엇인가?
이 경우 그는 현실에서 일정부분을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킨다. 

여기서 그것을 일단 S 라고 기호로 표시해보자. 
이 경우 그는 다음처럼 생각한다. 

그 S 부분이 바로 자신이 생각하는 사과다.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잘못된 망상분별이다. 

그 S 부분은 통상 그가 얻어낸 감각현실이다. 
그리고 감각현실은 관념이 아니다. 
또한 관념도 감각현실이 아니다. 

단지 그런 감각현실 부분을 대해 그런 관념을 일으킨 것 뿐이다. 


그러나 여하튼 현실에서는 그렇게 여기면서 문제삼는다. 
현실 사정이 이러하다. 
그러니 이런 기초에서 논의하는 인과는 세속에서의 방편적 진리다. 
즉 세속제라고 칭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 기초에서 논의하는 내용은 본래 불교의 초월적 깨달음과는 거리가 있다. 
그래도 이 세속제를 기초로 승의제[제일의제]를 이해해 나가야 한다. 
그런 사정으로 일단 망상분별을 기초로 한 인과 관찰을 잘 행해야 한다. 


그런 가운데 처음 문제로 다시 돌아간다. 

어떤 이가 다음을 문제삼는다. 
사과가 어떻게 생겼난 것인가. 

이 경우 이 문제는 관념 분별로서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문제삼는 것은 통상 관념 문제가 아니다. 
즉 다음이 아니다. 

그런 생각 관념이 어떻게 생긴 것인가?
이것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다 

그가 그런 관념, 언어표현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래서 통상 다음을 문제삼는 것이다. 
그런 S 부분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가?

그래서 처음에 이 두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 

- 어떤 관념이 자신의 마음 속에 어떻게 일으켜져 떠오르는가?
- 그 관념(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 S 부분이 현실에 왜 그렇게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이 두 문제를 서로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러면 배배배 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열심히 과일가게에서 파는 배를 논의한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바다에 떠다니는 배에 대한 논의로 이애한다. 
그러면 곤란한 것이다. 

여기서는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을 문제삼는다. 
그 문제를 그런 언어표현과 관념분별을 통해 문제삼는 것이다. 

그러니 이후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이 S 부분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가를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러면 이 문제를 제기하는 철수의 상황을 옆에서 누군가 지켜본다고 하자. 
그러면 당연히 다음을 처음에 제시하게 된다. 

- 철수가 눈을 떠서 어떤 대상을 대하기 때문이다. 
→ 그런 사과 모습을 보게 한 대상 [ 연연= 소연연]
- 그리고 철수 마음안에서 그런 내용을 얻어내기 때문이다. 
→  철수 안에서 그런 내용을 받아들이는 영역[그릇, 정신]에서 그런 내용을 받아들일 사정 
[ 등무간연 ]

서양 과학자나 철학자가 인과 분석과정에서 빠뜨리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달의 관찰을 한다고 하자. 
아윈시타인이 빛을 통해 천체를 관찰 연구한다고 하자. 
이 경우도 마찬가지다. 

갈릴레이가 보고한 내용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다른 과학자가 그 위치에서 그 망원경으로 눈을 대고 관찰한다. 
그러면 엇비슷한 내용을 관찰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이들이 무엇을 빠뜨리는가. 
자신이 관찰한 내용이 객관적 실재라고 잘못 이해한다. 

그것만 잘못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총체적 망상분별이 이 상황에서 다음처럼 전개된다. 

- 자신이 눈으로 보는 내용이 있다. 
사과와 사정이 같다. 
이 상황에서 달이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S 라고 칭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S 부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다양한 판단을 한다. 

- 그 S 부분이 자신의 눈이 대하는 외부 대상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외부 세상의 내용들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자신 마음 밖  내용들이다. [X]

- 그런 S 부분들이 자신이 대하는 자신과 철수 아윈시타인 갈릴레이 등등이 모두 다 함께 대하는 외부의 객관적 실재다. [X]

- 그런 S 부분들은 자신의 마음과는 동떨어져 있는 
그리고 마음현상과는 성격이 다른 외부 물질이다. [X]

- 그런 S 부분은 또 자신의 손과 발 등의 운동기관이 운동 동작을 행하는 운동의 대상이다. [X]

물론 달은 이 경우 운동의 대상으로 삼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사과인 경우는 그렇게 여기게 된다. 
즉 - 그런 S 부분은 자신이 손으로 잡아 굴릴 수 있는 운동의 대상이다. [X]
이렇게 총체적으로 잘못 이해한다. 


갈릴레이나 아윈쉬타인 뉴톤 등을 비롯해서 현실 대부분 사람이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것이 현실에서의 기본판단이다. 
그런 가운데 인과를 분석한다. 

그래서 불교에서 제시하는 4 연 가운데 2 가지를 당연히 빠뜨린다. 

그러나 이 상황을 안경사가 옆에서 관찰한다고 하자. 

즉 갈릴레이나 철수가 사과를 대하면서 사과 모습을 본다. 
이 상황을 안경사가 옆에서 관찰한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이 S 부분이 왜 나타났는가?
이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처음 배배배 현상의 문제를 보았다. 
과일가게의 배와 바다의 배를 혼동하는 문제다. 

그래서 문제삼는 내용을 정확이 먼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러니 이 경우 안경사는 철수가 문제삼는 내용을 손으로 가리키게 한다. 

그래서 철수가 문제삼는 사과를 손으로 가리키게 한다. 
이 모습을 안경사가 옆에서 본다. 

여기에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안경사도 그 부분에 함께 손을 얹는다. 

이렇게 하면 문제삼는 S 가 좀 더 확실해질 듯 하다. 

그런데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 


지금 이 상황을 과학적으로 검토해보자. 

철수가 평소 사과라고 여기고 손으로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철수가 이 S 부분을 문제삼는다. 

그러니 그 S 부분을 손으로 가리켜 접촉시킨다. 

이제 안경사도 그 모습을 옆에서 본다. 
그래서 안경사까지 철수가 손으로 가리킨 그 부분에 함께 손가락을 댄다. 

그러니 S 부분은 최소한 철수와 안경사 사이에 명확하게 같은 것 아닐까?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철수가 여기는 S 부분과 안경사가 여기는 그 부분이 차이가 있다. 
그러니 안경사가 손으로 가리킨 그 부분은 S2 라고 일단 구별해 표시한다. 

즉 S 와 S2 는 그 지위와 성격 내용이 서로 다르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확인하려고 한다고 하자. 
그려면 안경사가 이 상황에 다음 실험을 추가하면 된다. 

즉 그 상황에서 철수에게 눈을 감고 뜨고를 반복시킨다. 
그리고 철수에게 S 부분에 어떤 변화가 있는가를 보고하게 한다. 
그 때 철수가 어떤 변화를 보고하는가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안경사는 다음을 처음 확인하게 된다. 
비록 그 상황에 같은 일정 부분에 함께 손을 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논의하는 S 부분이 명확하게 정해진 듯 하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이것을 처음에 확인하는 것이다. 


어떻게 안경사가 이 차이를 처음 확인하는가?

철수가 눈을 뜨고 감는 동작을 반복한다. 
그러니 이런 보고를 한다 

처음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 S 부분이 있다. 
그 부분에 안경사도 손을 함께 얹어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철수가 이런 보고를 한다 
눈을 감는다. 
그러자 그 S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하는 것이다. 

그리고 눈을 뜬다. 
그러자 그 S 부분과 자신과 안경사의 손가락이 함께 보인다. 
이렇게 보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 안경사도 손으로 함께 그 부분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그 그 상황에서 안경사도 그 상황을 지켜본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안경사가 함게 손을 얹어 가리킨 부분에서는 
그런 변화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 S 부분은 
안경사가 가리킨 S2 부분과 지위와 성격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 처음 세속적인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게 된다. 
물론 이는 완전히 올바른 판단[제일의제, 승의제]는 아니다. 
다만 세속에서 누구나 이 상황을 검토한다고 하자. 
그러면 세속에서 대부분 옳다고 인정하게 되는 차원의 판단[세속제]다. 

이는 다음 의미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3 더하기 4는 얼마인가를 묻는다. 
그려면 7 이라고 답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세속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장학사 까지 포함해서 그 답이 옳다고 여긴다. 
이것이 세속제의 의미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어떤 학생이 그것은 8 이라고 답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는 세속에서도 옳지 않다고 보는 내용이 된다. 

그래서 이 경우 7은 8 과는 다른 지위를 갖는 판단이 된다. 
세속제라는 것은 이런 의미다. 
세속차원에서도 엉터리라고 보는 내용이 많다. 
그런데 세속 차원에서 거의 대부분 옳다고 인정하게 되는 내용이 있다. 

3+4 는 7 이다. 

이런 내용과 같다. 
이런 판단을 세속에서의 진리[세속제]라고 칭한다. 

그런데 궁극적인 진리 판단 차원에서는 어떠한가.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일단 제일의제는 세속에서 엉터리인 판단[비법], 세속에서 옳다고 여기는 판단[법, 세속제]  등과도 또 구별된다. 
그러나 이는 일단 세속제를 확립한 후 이를 기초로 해서 이후 판단해 나가게 된다

그래서 안경사가 이 상황에서 판단하는 내용이 있다고 하자. 
그것은 세속 차원에서 옳은 판단이 된다. 
이것을 미리 주의해야 한다. 

안경사 위치에 누구라도 들어간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처럼 판단하게 된다. 

철수가 눈을 뜬다. 
이 때 철수가 눈을 떠서 보는 내용이 있다. 
그 가운데 철수가 일정 부분을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킨다. 
그 부분을 S 라고 표시하자. 

이 때 안경사가 이것을 먼저 알아낸다. 

철수가 눈을 떠서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 S 는 철수가 눈을 떠서 얻어낸 내용이다. 
즉 그 S 부분은 철수가 눈을 감는다고 하자. 
그러면 얻지 못하게 되는 내용이다. 

그러니 그 S 부분은 철수가 눈을 떠서 그 혼자 얻어내는 감각현실이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철수가 그런 감각현실을 얻게 한 외부 대상이 있다고 하자. 
그것은 철수가 눈을 떠서 얻는 내용 안에 들어 있지 않다. 

그러니 철수가 가리켰다고 여기는 S 부분과는 별개로 이것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철수가 S 부분을 보게 한 실재대상을 H 라고 일단 표시한다. 
그리고 그 H 를 별도로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경사 입장에서는 그 H를 처음 이렇게 판단한다. 

안경사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그 부분을 s2 라고 표시했다. 
처음에는 안경사도 다음처럼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즉 S2는 철수가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부분 S 와 동일하다

이처럼 잘못 여길 수 있다. 

그런데 철수가 눈을 감아서 s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한다. 
그런데 안경사 입장에서는 그 상황에서 s2는 그대로인 것이다. 
그러니 이 경우 안경사는 이렇게 판단한다. 
 
- s 와 s2는 지위가 다르다. 

그리고 철수는 [안경사가 보는 S2]를 철수 눈으로 대해서 s 모습을 얻는다. 

이렇게 판단한다. 
그러니 s2 는 철수의 눈이 대하는 외부 대상으로 여긴다. 
그리고 철수가 본 s 는 철수가 개인적으로 얻는 철수의 감각현실이다. 


그렇게 여긴다고 하자. 
그 경우 처음 철수가 다음을 문제삼았다.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이 s 가 왜 나타나는가. 

안경사는 여기에 대해 처음 이렇게 답하게 된다. 

- 철수가 s2 부분을 눈을 떠서 대한다.
- 그러면 철수가 철수 내부에서 s 라는 내용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다음 문제를 살핀다고 하자. 

 s 가 왜 나타나는가?

이 경우 철수가 그런 S 를 보게 한 외부 대상[소연연]으로 S2를 하나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일반 세속에서 행하는 판단이다. 

즉 안경사나 일반 생리학자 해부학자 등등이 판단하는 내용이다. 
그러니 세속에서 옳다고 여기게 되는 세속제가 된다. 

그런데 이 판단에 무슨 문제가 들어 있는가. 
다음 문제가 있다. 

사실 [안경사가 보는 S2 내용]을 대상으로 철수의 눈이 보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안경사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다. 

안경사도 마찬가지다. 
안경사도 [철수가 눈으로 본 어떤 S 내용]을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철수나 안경사나 다 마찬가지다. 

그리니 철수가 진정 눈을 떠서 대한 실재대상 H 는 따로 찾아야 한다. 
즉 철수나 안경사가 본 내용 [S, S2 ]을 모두 떠나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안경사가 처음 판단한 이 세속제는 나중에는 페기해야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잘못 생각한다. 

그래서 세속에서는 대부분 다 함께 옳다고 인정하는 세속제가 된다

그래서 백과사전이나 의학 서적 등에 다 함께 그런 형태로 내용이 올라가게 된다



한편 실재대상 H 를 찾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가 된다. 
이 상황에서 그것을 문제삼는다고 하자. 
그것은 제일의제[승의제] 판단 문제가 된다. 
그런데 각 주체의 성격상 문제삼는 H는 각 주체는 끝내 얻을 수 없다. 

그 사정은 사실 간단하다. 
각 주체는 오직 자신이 관계한 내용만 얻는다. 
그런데 문제삼는 실재 대상 H 는 그런 관계를 떠나서 그대로 있는 어떤 내용이다. 
그것을 H로 표시하고 찾는 것이다. 
그런 사정 때문에, 비록 문제는 삼지만, 각 주체는 그 내용을 끝내 직접 얻어낼 수가 없다. 
그러니 언어상 그것을 공하다고 표현하고 그치게 된다. 

이 문제는 그런데 세속에서 일반적으로 행하는 판단이 아니다. 
그래서 이는 세속제를 먼저 확립한 후 나중에 살필 문제가 된다. 
이 경우 처음 확립하는 세속제가 기초가 된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살펴야 한다. 

여하튼 세속적는 이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다. 

세속에서는 처음부터 대부분 망상분별을 기초로 한다. 
그래서 철수가 이렇게 판단하다. 

현실에서 철수 자신이 사과라고 여기고 가리키는 S 부분이 있다. 
그리고 철수가 이렇게 판단한다. 

이 S 부분이 곧 자신이 생각하는 사과다. [X]

그런데 이것부터가 사실은 엉터리다. 
망상분별이다. 

그런데 세속차원의 진리[세속제] 확립과정에서는 이것을 일단 받아들여준다. 

그런 가운데 안경사가 [철수의 눈이 대한 대상이라고 보는 내용]도 또 받아들여준다. 
그리고 그것이 소연연의 의미다. 

그려면 철수의 눈이 그런 대상 S2 를 상대한다고 하자.  
그러면 철수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철수가 그 상황에서 사과라고 여기는 S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상황에서 철수 안에서 무슨 일이 있는가? 
철수 안에 그런 내용을 얻는 영역이나 그릇이 있다. 
그런데 그 그릇안에 그런 S 모습이 얻어지려고 한다고 하자. 

그런데 이 그릇을 어떤 상자처럼 생각해보자. 
그런데 그 직전에 철수가 그 상자안에서 어떤 내용을 얻고 있었다. 
그런데 그 상태로 계속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상자 안에 그 사과모습이 들어갈 수 있는가. 
이것을 문제삼는 것이다. 

그러니 철수의 마음 영역에 S 모습이 얻어지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 영역에서 일단 내용이 비워져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S 모습이 이제 들어가 얻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철수 마음안에 있는 배경 사정이 또 원인으로 제시되는 것이다. 

이것이 등무간연으로 제시되는 내용이다. 


철수가 현실에서 무언가를 손으로 가리키며 문제삼는다. 
이 경우 철수가 무엇을 문제삼더라도 상황이 다 마찬가지다. 

그래서 소연연과 등무간연이라는 원인요소가 추가로 제시된다. 

이것은 서양과학자나 철학자들이 인과분석과정에서 기본적으로 빠뜨리는 내용이다. 

그러나 과학자나 철학자가 현실에서 무엇을 문제삼더라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그러니 사실은 이 요소들을 빠뜨리면 안 된다. 
그리고 아무리 세속제라고 해도 이 차이가 일단 크다. 
일반 과학자는 자신이 문제삼는 어떤 내용의 기본 정체나 지위 성격을 잘못 이해하는 입장이다. 

그러니 처음 세속 차원에서도 이것을 시정해야 한다. 



그런데 다시 다음을 생각해보자. 

사과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4 연을 통해 이해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것을 이해해서 이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사과다. 

사과를 키우는 농부라고 가정하자. 
그러면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려면 알아도 별 효용이 없다. 


그러면 세속 차원에서 이제 무엇을 주로 관심갖는가. 

그에 관련된 인과를 알아야 효용이 있게 된다. 

현실에서는 사과보다는 금에 관심이 많다. 
그러니 금을 어떻게 얻게 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인과를 많이 안다고 하자. 
그러면 훨씬 유리해질 수 있다. 

그러니 현실에서 금을 얻게 되는 인과를 이제 살펴야 한다. 

그러나 일단 쉬기로 한다. 

그래도 결론만은 빨리 알아야 된다

세상에서 좋다고 모든 내용을 모두 잘 얻어내는 원인이 무엇인가?
또 동시에 세상에서 고통스럽고 나쁘다고 보는 내용을 모두 제거하는 원인과 그 방안은 무엇인가


→ 보시를 비롯한 계 정 혜 기초수행이다


복잡한 인과관계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경전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이 부분이다
인과 이해를 통해 효용이 가장 큰 부분도 이 부분이다


일단 그래서 보시와 10선법을 행하는 가운데
인과에 관련된 기초 이론을 천천히 살펴야 된다






































































테스트 삼아서 블로그에 단상을 적어 보기 시작한다 2026, 6-03 
Aymeric - Allons n'aie pas peur 
https://youtu.be/N1peO73rdLQ?si=wnlDN5MjVbJ4oiE9
 






♦😊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수행자

장래 여동생들의 희망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여러 다양한 노래를 반복하게 듣다 보니 다음을 알게 된다 

우선 둘 다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한다

사법시험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수석 합격을 원한다
또 한 여동생은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을 원한다

이런 사실을 어렵게 알아냈다

시험이 없어졌으니 이런 꿈은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가
본래 가당치 않은 내용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도 훨씬 부담이 없어진다


본 연구원이 최근에 사진 촬영을 다녀왔다
그런데 사진기가 오래되어서 안에 들어 있는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

그래서 빠지지 않는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
그래서 옆에 있는 다른 기사에게 배터리 좀 뽑아 줄 수 있겠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니 그 기사가 자기 일도 바쁘다고 아예 카메라를 바라보지도 않는다

본 연구원은 이렇게 생각했다
본 연구원이 손톱을 깎아서 잡아 뽑기 힘들다
그러니 조금만 잡아 뽑아 줄 수 없겠는지 물어본 것이다

그런데 아예 만져 보지를 않는다

핑계가 있다

자신이 계속 노트북을 바라보면서 무슨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곰곰이 옆에서 보니 상황이 이해가 된다

계속 상황을 보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도 든다
아무리 사정이 그래도 다른 사람이 부탁을 하니 조금은 만져 보는 흉내라도 내 주면 좋지 않을까


한편으로 상대의 사정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서운하다

아무리 해도 배터리가 뽑히지 않아서 그 카메라는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중에 또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 부탁한다
그런데 그도 열심히 뽑아 보려 하지만 역시 안 된다

결국 나중에는 집게를 가지고 뽑아내야 했다

그런데 그래도 두번째 사람은 뽑아 내려 노력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그 이후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냉정하게 거절했던 그 기사가 얄밉게 얼굴에 떠오른다

수행자가 이러면 안 된다

그렇지만 배터리를 볼 때마다 그런 마음이 생긴다
즉 아예 바라보지도 않고 자신 일만 하던 그 기사가 계속 반복해서 얄밉게 떠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을 또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이 있다
때문에 그 일에 집중해야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 기기를 잘못 만졌다가 혹시라도 잘못 된다고 하자
그러면 공연한 책임을 부담하게 된다
그래서 기술자들은 그런 사정을 잘 안다
때문에 아예 남의 기기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전문이 아니다
그런데 책임질 수 없는 문제를 공연이
손을 댔다가 망치게 된다고 하자
그러면 오히려 원망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술자가 취한 냉랭한 자세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이상하다

그 뒤로 그 카메라 배터리를 바라볼 때마다 그 얄미운 기술자 얼굴이 같이 오버랩 돼서 계속 떠오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본 연구원이 뭘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그럴 만한 충분한 사정도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문제는 얄미운 감정이 오버랩 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장래 긍정적인 예후를 보장할 수 없다

그렇지만 결국 뽑지는 못했더라도 뽑아 보려고 노력했던 다른 이는 또 다른 것이다
이 경우도 성공은 못 했다
하지만 그래도 고마운 것이다

사람의 심리가 이런 차이가 있다

결국 돌아와서 배터리를 네 개를 추가로 주문했다

시간이 오래돼서 그런지 그 카메라 배터리 가운데 세 개가 이미 배가 부풀어 올라있다
그래서 또 중국 도라에몽 기지에 들러서 네 개를 함께 주문한 것이다

시간이 오래되었는데도 그 기종 배터리를 판다
이러한 일 자체가 고마운 일이다

물론 정품이 아니다 
때문에 성능은 보장 못 한다
그렇더라도 판다는 것이 어딘가?

기대를 너무 하지 않고 싸게 구매한다고 하자
그러면 큰 불만은 갖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각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한다고 하자

그럴 때 장래 여동생들의 원망을 듣지 않으려 한다고 하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왜 여동생들이 문학이나 미술 음악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갖지 않는가?

그리고 대부분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분야에 뛰어드는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제각각 희망이 그렇다니 어떡하는가

그러니 방안을 찾아야 된다


우선 사법 시험 제도를 부활시킨다
그래서 시험 전에 문제를 빼내야 된다

그래서 한 여동생은 수석 합격을 시킨다
또 다른 여동생은 최연소 합격을 시킨다

이런 방안을 생각하고 노력해 나가야 된다

♦😊 BS팀과 AS팀의 고충

Dans un bouge du vieux portÉdith Piaf
https://youtu.be/_bbVv_yjppY?si=Ges-2uaGQQUX_Fbd





물론 반드시 잘 된다고 볼 수는 없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최소한 원망이라도 듣지 않게 된다

BS 팀과 AS 팀에 고충이 있다

BS 팀이 최대한 노력을 해서 눈과 손과 발을 마련해 준다고 하자
그렇지만 별로 평가를 받지 못한다
그 사정이 있다

거기에서부터 현실을 대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눈과 손과 발을 갖고 있는 이는 대단히 많다
그래서 아무리 눈과 손과 발이 소중하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일반적으로 그에 대해 높은 가치 평가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금만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불만을 갖고 임하게 된다


그런데 AS 팀은 또 사정이 다르다

그러다가 손과 발이 잘려진다고 하자
이때 어떤 외과 의사가 수술을 해서 그 손과 발을 봉합시켜 준다
그런데 완전하지 않아서 일부분 손가락이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술 부분에 흉터도 남는다
더욱이 치료비가 1억 원을 넘는다

상황이 이렇더라도 그 경우는 또 달라진다
손발이 없이 생활할 뻔했다
그런데 약간 문제는 있다
하지만 그래도 손과 발이 붙여진 것이다
그러니 설령 치료비를 1억 원을 요구해도
그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지급한다

그리고 추가로 고맙다고 과일 상자나 양주를 선물하기도 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환자들의 입장이다


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그런 사고를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한다고 하자
그래서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경우는 어떤가

사실 그 경우는 치료비도 들지 않는다
수술의 고통도 없다
그렇지만 그 환자는 그것을 막아 준 BS 팀을 전혀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또 앞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다시 그 상태에서 손에 조그만 문제라도 생긴다고 하자
그러면 bs팀에 대해서는 대단히 원망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 BS팀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가
이런 이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한다는 보람을 갖기 힘들다

그런데 또 생각해 보면 안 도와 줄 수가 없다

그래서 갈등을 느끼는 것이다


본 연구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양 경우에 문제점이 보인다
그러니 그 각 문제점을 다 제거한다
그리고 각 경우의 좋은 점만 결합시킨다

이런 절충 방안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어떡하는가

 열심히 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되도록 소원 성취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과는 보장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그렇게 노력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할 내용을 배경 화면으로 띄워 준다

여기에 평소 얄미운 악마 교관들이 동원된다
악마 교관들은 사실 AS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각종 고통을 겪는 모습을 옆에서 배경 화면으로 보게 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장래 여동생들이 이 두 내용을 대조해 보면서 평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본 연구원이 재단기에 손을 넣지 않아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이 잔소리를 장래 여동생들이 대단히 싫어했다
그런데 그 순간 옆에 본 연구원의 경고를 무시하고 재단기에 손을 넣어 잘린 이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악마 교관들이다

그래서 손가락이 잘린 악마 교관의 모습을 본다
그래서 그 두 내용의 차이를 대조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본 연구원의 잔소리가 상당히 의미 있는 것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악마 교관들은 왜 이런 희생을 치뤄야 하는가?

본 연구원이 악마 교관들이 강요한 적이 없다
악마 교관들의 본래 서원이 그러한 것 뿐이다
본 연구원은 단지 그것을 활용하는 것 뿐이다

그래야 악마 교관의 희생이 의미를 갖는 것이다


Vianney - Pas là
https://youtu.be/nBI0bDH8W28?si=Gl-0L5co0F0_7Y34




장래 여동생들이 이런 자세를 갖는다고 하자. 

자신의 희망을 일으키기만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이 성취된다. 
그렇게 믿고 임한다고 하자. 

일단 그런 자세가 좋다. 
그런 경우 필요한 면허나 자격은 지금부터 갖추고 있다고 여겨도 된다. 

예를 들어 의사가 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희망을 가진 순간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자신이 이미 의사 면허 자격증을 갖고 있다. 
이렇게 여기는 것이다. 
이런 자세가 좋다. 

그리고 다음을 생각한다. 
면허를 갖는 것은 이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그 이후 다음을 생각한다. 

그 이후 자신이 그것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때문에 그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그 내용을 대단히 풍부하고 세세하게 그려 나간다. 
그것이 자신의 꿈의 성취에 도움이 된다. 

물론 본 연구원은 다른 이의 꿈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의문을 갖는다. 

그것을 성취해서 할 일이 무엇인가?
그것으로 도대체 무슨 의미있는 일을 할 것이 있겠는가?
쓸데없는 일이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장래 여동생들이 그런 희망을 갖기에 그것이 이제 의미있게 되는 것 뿐이다. 
그러니 또 살펴야 한다. 

그런데 위와 같은 자세가 그 꿈의 성취에 대단히 도움이 된다. 

그런 자세로 임할 때 필요한 내용이 바로 바로 섭취된다. 
그러니 남들이 무엇이라 하던 그 자신만은 그런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면 욕심이 끝이 없는 듯 하다. 

노래를 들어보니 사법시험 합격 외에 또 다른 시험까지 추가하는 듯 하다. 
외무 고시를 살짝 더 집어 넣는다. 
그러면 사시 수석합격에 최연소 합격에 고시 5관왕까지 노리는 것인가. 


사실 요즘은 운전 면허 국가고시 합격도 그다지 필요가 없어지는 추세다. 
AI 기기가 점차 대행해주려고 준비 중이다. 

여러 분야 국가 고시를 합격한다 해도 결국은 한 분야로 나아갈 것 아닌가?
그런데 스펙 쌓기 차원에서 이런 무리한 기획을 하는 듯 하다

사실 그런 차원에서라면 또 의미가 있다. 
그러니 또 열심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주변에 그런 이들이 많다. 

각 분야 자격증을 5개 7개 이런 식으로 도전해 확보하는 경우다. 

한 팀원은 설계 건축사부터 시작해서 포크레인 이사 등등 자격증을 갖고 설계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등기까지 자신이 직접 한다

전부야 공정을 다 자신이 하는 것이다

조금 심한 측면이 있다


그런데 본 연구원도 사정이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도 그런 차원에서 무리한 기획을 많이 세우고 있다. 
장래 일타 강사를 하려고 한다
그런데 강사 활동에 수강생을 만족시킬 스펙이 필요하다

그래서 캠브리지 대학원과 유사한 컴브리지 대학원이라도 수료하려고 기획 중이다. 
그런데 소문에 의하면 학비가 너무 비싸다. 

학비가 오늘날 본 연구원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짜장면값 정도로 여겨질 상태가 되어야 한다. 
아니면 조금 학비가 저렴한 곳을 알아봐야 한다. 

본 연구원이 공부하겠다는데 왜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또 현재 베를린대학 아니면 뉘른베르크대학 하이델베르그 대학 
뮌헨대학 이런 대학 등을 찾아보는 중이다. 
소문에 의하면 이곳 학비가 저렴하다는 소문이
네오 나찌  회원들만 조심하면 된다

어차피 마찬가지다. 
본 연구원이 논문을 써서 어떤 언어로 발표할 것인가. 
이것만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1타 강사 활동시 이것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수강생들이 이 부분에 의미를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펙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 

물론 1타 강사 활동에 그것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도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겸사 겸사 장래 여동생들의 시험문제도 미리 빼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단 고시 5관왕까지 생각하는 듯 하다. 
무슨 고시 종목이 그렇게 많은가. 

그래도 여동생들이 원하면 또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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